오늘 민주당TV를 통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님께서 설명해 주신 2027년 정부 예산안 총정리 웹자보입니다.
공유해 주었으면 하는 요청이 많아 올려드립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편하게 활용하시고, 주변에도 많이 알려주세요.
아래 링크의 영상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장관님께서 주요 내용을 친절하게 짚어주셔서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예산안을 보다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t.co/n9EMg6JkZd
<역사를 기억하는 용기에 함께 해주십시오>
10년 전, 수많은 관객의 가슴을 울렸던 영화 <귀향>이 다시 우리 곁을 찾습니다.
이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는 단 다섯 분만 생존해 계십니다. 그분들의 존엄을 지키고 역사의 진실을 기억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몫입니다.
진실을 기억하고 역사의 아픔을 마주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관심과 연대가 모인다면, 그 울림은 결코 작지 않을 것입니다.
역사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그 증언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https://t.co/kyfP6oVy62
인도네시아 동부 지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으신 피해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해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구조와 수색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한 분이라도 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프라보워 대통령님의 리더십 아래 피해 복구가 신속히 이루어져 피해지역 주민들께서 조속히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Saya menyampaikan rasa duka yang mendalam atas kabar mengenai gempa bumi dahsyat yang melanda wilayah timur Indonesia dan menimbulkan dampak yang sangat besar.
Atas nama Pemerintah Republik Korea, saya menyampaikan belasungkawa dan simpati yang sedalam-dalamnya kepada para korban dan keluarga yang kehilangan orang-orang tercinta serta tempat tinggal akibat bencana yang datang secara tiba-tiba ini.
Seiring dengan berlangsungnya upaya pencarian dan penyelamatan, saya sungguh-sungguh berharap agar semakin banyak korban dapat ditemukan dalam keadaan selamat dan kembali ke tengah-tengah keluarga mereka.
Di bawah kepemimpinan Yang Mulia Presiden Prabowo Subianto(@prabowo), saya dengan tulus berharap agar upaya pemulihan di wilayah terdampak dapat segera dilaksanakan, sehingga masyarakat yang terkena dampak bencana dapat sesegera mungkin kembali menjalani kehidupan sehari-hari dengan aman dan tenteram.
고백하자면 나는 민주당이 싫다.
무당층으로 지켜본 민주당은 십선비질하느라 늘 정권뺏기고 착한아이콤플렉스 덩어리같았거든.
그래도 늘 민주당만 투표했고 탄핵시위마다 꼬박꼬박 참석했다. 내 가치관을 지키기위해.
계엄 후에 이재명정권 지켜야겠다싶어 가입했다.
맞다. 내가 쏘리재명 마지막 기수이자 뉴이재명이다.
정청래 당대표되고 한참 시끄러울때도 다들 참 예민하네 정도였지. 정부가 일 이렇게 잘하는데 누가 당대표든 뭐어때. 안일하게 살았다.
몇 달 뒤, 합당쿠테타때 눈이 번쩍 뜨였다.
조국 사면도 찬성했었지만 이건 아니잖아.
유시민이 절차가지고 시비걸지 말라니? 조국 대권 하려면 민주당 가라니? 다들 미쳤나?
코스피 5천이라는 역사적인 순간을 덮었던 그 날 모든 점이 선으로 이어졌다.
그때부터다 내가 본격 고관여가 된게.
나의 현생에도 즐비하는 운동권출신의 위선자 쓰레기들과 겹쳐보여 급격히 감정이입을 했다. 지들이 정의롭고 선하다고 착각하며 온갖 악행을 자행하는 문조털래유는 내 일상에서도 나를 괴롭혔거든.
그들과 맞서는 마음으로 합당부터 지금까지 싸웠다. 힘겨웠어도 매번 그들은 패배했다.
앞으로도 그럴거라 확신한다. 상식적인 국민의 선택은 나와 비슷할거거든.
뉴이재명을 악마화 하느라 고생하지만 나한테는 훈장이지. 날 뭐라부르던 상관없고 진짜 민주당? 내가 본 지난 1년이 진짜 민주당이면 니들 가져라 줘도 안가진다. 깊숙히 들어와보니 민주당 생각보다 더 싫어졌거든.
근데 이재명 정권 흔드는건 안돼.
그래서 탈당안할거야.
노무현이 왜 그렇게 허망하게 가야만했는지 바보처럼 이명박만 욕했던 내가 싫어. 진짜 범인을 이제야 찾았는데 또 그렇게 두지 말아야지.
나 같은 사람들이 결국 근육을 키워 코어가 될거거든. 난 예비코어고 너넨 코어호소인이잖아.그러니까 갈라치기 하고 코어가 어쩌고해봐야 타격감 없단거야. 알겠니?
2026년도 하반기 대통령 업무보고를 마쳤습니다
하반기에도 법무부가 '국민이 안전한 나라,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혁신 법무행정'이라는 목표 아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국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이 중요합니다. 새 형사사법체계 아래서도 국민의 안전과 국가의 범죄대응 역량의 총량이 유지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마지막까지 국민의 안전과 인권을 지키는 보루로서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정청래 후보가 SNS에 남긴 「응답하라! 호남인들이여! - 영남 깨시민들이 호남으로 갑니다」는 글을 보고 충격을 넘어 참담함을 느꼈습니다. 민주당의 역사를 함께해 온 한 사람으로서, 분노와 부끄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정청래 후보에게 묻습니다.
'깨어 있는 영남 시민들이 호남으로 간다'는 말의 뜻이 무엇입니까? 호남 시민들은 아직도 누군가의 가르침과 계몽이 필요한 존재라는 것입니까? 호남 당원들은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입니까? 지역 조직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거수기이자 꼭두각시라는 말입니까?
호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심장이자 민주당의 뿌리입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피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성지입니다. 민주당이 벼랑 끝에 내몰릴 때마다 가장 먼저 손을 내밀어 당을 살려낸 곳이 호남이었고, 민주당이 오만과 독선에 빠질 때마다 가장 먼저 회초리를 들어 바로잡아 준 곳 역시 호남이었습니다.
호남은 결코 누구의 지시를 따르는 지역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어느 지역보다 치열하게 토론하고, 가장 엄격한 기준으로 정치인을 평가해 온 집단지성의 산실입니다.
호남은 영남 출신 노무현 대통령을 가장 먼저 선택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가능성을 가장 먼저 알아봤습니다. 압도적인 지지로 두 대통령을 만들어 낸 것은 조직 동원이 아니라 호남 시민들의 자발적인 판단과 정치적 통찰력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정청래 후보의 논리대로라면 노무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승리 역시 시민의 선택이 아니라 누군가의 동원과 계몽의 결과였다는 것입니까.
민주화 이후 평생 민주당을 지켜 온 호남 시민들이 정청래 후보의 눈에는 아직도 '깨우쳐야 할 대상', '계몽의 대상'으로만 보인단 말입니까.
이것은 단순한 실언이 아닙니다. 민주당의 역사와 당원들의 자존심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오만한 인식입니다. 민주당은 지역주의와 차별을 거부하며 성장해 온 정당입니다. 영남과 호남, 수도권과 충청을 가르는 우월의식은 민주당의 가치와 정면으로 충돌합니다.
정청래 후보에게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호남은 아직도 누군가가 가르치고 깨우쳐야 할 대상입니까? 민주당의 심장을 향해 이런 편협한 인식을 드러내고도, 과연 당대표가 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호남은 계몽의 대상이 아닙니다.
호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켜낸 주체이며, 역사를 움직여 온 주권자입니다.
정청래 후보는 지금이라도 자신의 발언이 담고 있는 오만과 편견을 직시하고, 호남 당원과 국민 앞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성찰해야 합니다.
순방 마지막 일정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찾아 자랑스러운 우리 재외동포 여러분께 인사드렸습니다.
특히 올해는 간호사 선배님들께서 이곳 공항에 첫발을 내디딘 지 꼭 60년이 되는 해입니다. 어려웠던 시절 낯선 땅을 찾았던 파독 광부와 간호사 선배님들의 헌신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밑거름이 되었고, 두 나라를 잇는 우정의 토대를 놓았습니다.
그 발자취를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고 계신 모든 재외동포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그리고 독일에 계신 동포 여러분을 만나 뵈었습니다. 해외 순방길에 오를 때마다 무엇보다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반갑게 맞아주신 덕분에 에너지를 가득 충전하고 돌아갑니다. 보내주신 응원과 기대를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동포 여러분께서 대한민국의 크나큰 자랑이듯, 대한민국 역시 우리 동포 여러분께 힘과 자부심이 되는 든든한 조국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함께할 수 있어 참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와~ 김용민 진짜…
또 이렇게 이재명 대통령을 맥이는구나.
예전에 이재명 대통령 재판을 재개하려고 했을 때도, ‘대통령은 재임 중 형사소추를 받지 않는다’는 규정이 헌법에 이미 있었기 때문에 그냥 그 법대로 처리하면 되는 일이었다.
그런데도 김용민 의원이 굳이 나서서 ‘대통령 재판중지법’을 발의했다가, ‘대통령 방탄법’이니 뭐니, 이재명 대통령이 욕먹게 만들었다.
결국 대통령실로부터, “대통령을 정쟁에 끌어들이지 말아 달라”는 말까지 듣지 않았나?
이번에도 똑같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기소는 누구나 아는 조작기소다. 공소취소든 공소기각이든 현행법의 테두리 안에서 처리하면 될 일인데, 굳이 ‘위법수사 공소기각 법안’을 따로 만들어 또다시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방탄법’이라는 소리가 나오게 만든다.
어쩜 저렇게 사람 약을 바짝바짝 올릴까?
https://t.co/vZ6kwO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