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 집행정지를 인용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결코 면죄부가 아닙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을 위한 정치검찰'의 저항에 '국민을 위한 더 완전한 검찰개혁'으로 답하겠습니다.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저희와 함께 흔들림 없이 걸어주십시오.
한명숙 "코로나 상황서 한국 사는 게 좋아..文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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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생명을 가장 가운데 두고 생명을 살려야 한다는 원칙,정치적 야심을 섞지 않는 우직함과 진심, 이런 것으로 문재인식 해결을 이끌었기에 코로나 상황에서 대한민국에서 사는 것이 좋다”
모든 언론이 윤석열 눈치는 보아도 대통령 눈치는 보지 않는다. 검찰총장의 장모가 수백억 사기 혐의에 연루되었는데 사진 한 장 언론에 나오지 않는다. 수십명��� 조국 장관 집 앞에 죽치고 수개월 취재했는데, 사상 초유의 직무정지 당한 검찰총장 집 앞에는 개미 새끼 한마리 없다. 누가 권력자인가?
검찰총장은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에 대해 위법하고 부당하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수사지휘권 행사가 불가피했다’는 대통령 판단도 부정하고 ‘국민의 대표가 행정부를 통제한다’는 민주주의 기본원칙도 무시하는 위험한 인식을 드러낸 것입니다. .https://t.co/8rwSCt4x7L
송요훈 기자
선임병장회의라니, 나도 군필자이고 카투사로 군 복무를 하였으나 부대 운영을 선임병장회의에서 결정한다는 건 머리털 나고 처음 들었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 부대운영을 선임병장들이 회의를 하여 결정한단 말인가. 선임병장들이 결정하면 지휘관이 그 결정을 따른다는 건가.
[태산명동 서일필]
✅ 동생분 판결을 보면 조 장관님이 웅동학원 사건과 아무 관련도 없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표���장, 사모펀드도 마찬가지입니다.
✅ 가로등 점멸기 업체와 관련된 권력형 비리가 있는 것처럼 했으나 기소도 못했습니다
✅ 권력형 비리라며 장담하던 법조인들이 조용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