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zlandju 민주당 2030 남성 표 날아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보완수사권 폐지로 여성표도 나락가는데, 남성들까지 아주 열일 합니다.
여성들도 저 여자가 무슨 노력을 했다고 장관 자리까지 간 걸 보고 공정성에 의문을 품겠죠.
2030 표는 그냥 버렸다고 보면 됨.
김어준은 속으로 이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너희를 위해 마이크로 싸워준 세월이 얼마인데, 권력 잡았다고 이제 나를 밀어내?”
어준아!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나.
하지만 억울해할 것은 없다. 민주당도 네 마이크를 이용했고, 너도 민주당과 지지층 이용해 돈/영향력을 키웠다.
민주당은 권력을 얻었고, 너는 돈/영향력을 얻었다. 서로 쌤쌤이다.
앞으로 갈라서든 다시 붙든, 너희들 입맛대로 국민 여론을 얼마나 더 갈라치기할지. 씁쓸하다.
이 사진 한장이 의미하는건
1. 새미래랑 합당하다 깨고 돈통 들고 튄거
2. 부정선거는 있을수 없다고 지랄한거
3.대선에서 끝까지 완주해서 짭통 당선되게 도운거.
4.부산시장 선거에 깜도 안되는조작범 정이한을 끝까지 완주시켜 전재수 당선을 도운거
모든게 찢주당과 야합????
공소 취소 대신 대장동 면소? 靑 ‘배임죄 없앤 뒤 특례법’ 가닥
“이재명 대통령이 배임 혐의로 기소된 대장동 사건 재판 때문 아니겠느냐”…배임죄가 사라지면 이 대통령의 배임 혐의가 ‘면소(免訴)’ 판결을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
(출처 : 조선일보) https://t.co/dPQ3N5jpI7
<박상용을 물어뜯는 사냥개들에게>
많은 분들이 재방송 혹은 예전 뉴스로 오해하실 것 같습니다. 권력에 정의로운 법의 칼을 들이댄 죄로 박상용 검사는 오늘 ‘또’ 조사를 받습니다. 검찰, 법무부에 이어 오늘은 경찰입니다.
선서를 거부하고 당당히 기자들에게 자신의 입장을 밝힌 것을 오만한 민주당 권력자들은 국회 모욕이라고 합니다. 온 국민이 지켜본 장면입니다. 소리 꽥꽥 지르며 박상용 검사의 마이크를 빼앗고 내쫓으며 갑질하는 국회의원들... 모욕을 느낀 건 그들이 아니고 국민입니다.
여기까지 오는 과정에 심각한 의혹도 있습니다. 오늘 박상용 검사의 조사를 맡은 수사단은 김병기 수사를 함께하는 부서라고 합니다. 그 쉬운 김병기 비리 사건은 그리도 질질 끌면서 사건 같지도 않은 박상용 검사 사건은 이리도 신속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의혹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이 수사팀에는 이진숙 의원의 수갑 체포 당시 동행했던 경찰도 포진되어 있습니다. 영등포 경찰서에서 2번의 인사이동을 거쳐 이 서울청까지 온 인물... 부디 정상적인 인사였길 바랍니다. 또한 이 광역수사단은 최근 가장 황당한 사건이자 이 정부의 상징적인 사건이 될 ‘스타벅스 압수수색’도 진행했던 곳입니다.
이 모든 게 우연입니까? 민주당 취향과 정권의 입맛에 맞는 수사에 신속한 경찰 수사단... 정말 과정은 공정했고 결과는 정의로웠습니까?
혹시 수사할 사건이 부족합니까? 찾아야 할 실종자가 부족합니까? 대한민국에 부족한 건 투표용지만 있는 게 아니었습니까? 이럴 시간에 국민의 안전을 챙기거나 실종자 수색을 하는 건 어떻습니까? 뭔가 큰 사건을 하고 싶다면 현직 대통령의 수사는 어떻습니까?
대부분의 경찰들은 지금도 시민들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고 계신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이란 타이틀을 달고 하는 업무가 고작 권력자들 입맛 맞추기라면... 우리는 당신들을 민주의 지팡이가 아닌 사냥개 혹은 애완견이라 불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권력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달도 차면 기울고 모든 현직은 결국 전직이 됩니다. 출세를 위해 알량한 권력에 기대기 보다 이제라도 시민 편에 서는 건 어떻겠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박상용 검사 괴롭혀서 얻는 명예와 승진은 결국 부메랑이 되어 당신들 목을 향할 겁니다.
이제라도 경찰의 일을 하십시오. 만약 그게 싫다면 당신들은 더 이상 공무원의 언어를 써서는 안 됩니다. 오늘부터는 그저 본능에 충실하며 짖으십시오.
사냥개처럼 애완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