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해도해도 너무한 불법업자들...
공식굿즈도 싹쓸이해서 공연장 체육관 밑 다리밑에서 대놓고 팔던데? 태블릿 몇대놓고 하더라..
티켓은 말도 못하지.. 이젠 숨어서 하지도 않아
너무 당당해!!! 몇번을 목격했는데!!
하긴 부산콘에선 밖에 스탭 아무도 없더라
봐도 모른척 하는데 당당해질수밖에!!!
팔다 못 판 티켓 본인확인해서 선물 받아왔니?
그래서 또 그걸 팔고 있고?
점점 당당해지고 대담해지는데
단속하고 잡기는 하는거야?
티켓없는 사람들도 들어와서 보고 했다며!!
이렇게 들어갈때 티켓한번 안보고 확인도 안하고 들어간 콘은 첨이다. 근데도 왜 오래걸렸는지 이해가 안됨 ! 얼굴패스도 얼굴찍기전에 확인 했거든!! (고양콘때도)
들었는데 신고해서 걸리면 권당 벌금이 16만원이라는데 맞아??? 맞다면 걸리는거 두렵지 않겠네!!! 이걸 그냥 지켜만 보고 있는 소속사가 난 젤 이해가 안됨!!
어떻게든 물건을 팔면 끝인건가?
그 피해를 우리가 다 받고있는데...
그동안은 그냥 지켜봤는데 이번엔 정말 너무 심했음!! 그냥 콘서트 외부 준비 전혀 안함!
아미들에 대한 배려와 생각이 전혀 없었음
아미선물로 핑계되지마라
어떻게 밖에 그 흔한 화장실 설치도 안하냐
공연장 입구 안내표시도 없고
안내하는 사람도 없고 줄서는 라인도 하나 없었음!! 공연장 안에선 자리 안내해주는 스탭도 없었음 이게 말이되는거냐
콘서트 처음해? 심지어 지금 투어중임!!
@BIGHIT_MUSIC@bts_bighit@HYBEOFFICIALtwt
하이브. 구역 확인 좀 잘해주세요. 표 없어도 그냥 들어와 빈자리 그것도 애들 나오는 구역 첫번째 줄에 자기자리도 아닌데 차지하고 앉아서 앉아 있는 저 사람들 보세요. 심지어 1열 첫째줄 저 빨간머리 러시아인. 이틀 연속 저랬다는데 이렇게 막가는 사람들은 아미도 아니야 정말.
BTS 광화문 공연,비난의 실체와 지적성실성
토요일밤 광화문은 달궈진 쇠붙이처럼 뜨거웠다. 하지만 작은 액정 너머의 세상은 익숙하면서도 이질적인 냉기로 가득하다. 공연이 시작되기 며칠 전부터 SNS에는 기이한 적대감이 일사불란하게 확대 재생산되고 있었다. 일개 가수의 공연 때문에 평생 한 번뿐인 예식을 망쳤다며 통곡하는 어느 신혼부부의 사연부터, 하루 매출을 통째로 날릴 것 같다는 편의점 사장의 절규까지. 약 200여 건의 기사가 '시민의 고통'이라는 이름으로 쏟아졌다. 하지만 축제가 끝나고 소음이 잦아든 지금, 그 많던 '유령 피해자'들의 후속 보도를 본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는가?
실제 현장의 팩트는 난리법석이던 기사와는 딴판이었다. 하객이 0명이라느니 잔치를 망쳤다느니 하는 자극적인 뉴스들이 무색하게, 당일 광화문 인근 예식장들을 대상으로 확인된 실제 분쟁이나 피해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 장사를 망쳤다는 편의점 사장이나, 예상 인원이 부풀려진 탓에 물건이 처치 곤란이라며 김밥 일곱 줄을 공짜로 나눠주었다는 훈훈(?)한 기사들 역시 마찬가지다. 실상은 기사들 중 기자가 직접 발로 뛰어 인터뷰를 따낸 것은 전혀 없었다. 그저 커뮤니티에 떠도는 '카더라' 통신을 그대로 복사해 붙인 지적 나태함의 결과물이었을 뿐이다. 그토록 많은 기사가 쏟아졌음에도, 정작 피해를 입었다는 실체적 주인공이 후속 취재를 통해 증명된 적이 없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애초에 지하철이 정상 운행되는 서울 한복판에서 하객이 0명이라는 물리적 불가능을 기사화하는 그 정성이 그저 애처로울 뿐이다. 정작 경찰이 기동대 버스 12대를 동원해 예식장 앞까지 하객들을 실어 나르고, 청첩장만 있으면 통제 구역의 빗장을 열어주었던 '공권력의 서비스'는 그들의 문장에서 교묘하게 삭제되어 있었다. "길을 막아 잔치를 망쳤다"는 서사를 완성하기 위해, 국가가 제공한 세심한 행정 지원은 의도적으로 지워진 셈이다. 사실을 말하지 않는 것은 거짓을 말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악질적이다.
#BTS #광화문공연 #KPOP #악플
🚨중요 공지🚨 퍼뜨려주세요!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 콘서트에 참석할 계획인 모든 ARMY에게
3월 21일 #BTS 콘서트에 참석할 계획인 모든 ARMY에게 이 메시지를 주의 깊게 읽어달라고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한국 언론과 정부는 콘서트 앞두고 야간 캠핑, 공공 공간의 과도한 점유, 안전 위험에 대한 우려를 보도했습니다. 당국과 서울시청은 행사 전날부터 시작될 수 있는 과밀과 집회로 인해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콘서트 장소는 역사적·문화적으로 중요한 유적지가 있는 곳으로, 이를 반드시 보호해야 합니다. 문화 유산 보호는 선택이 아닙니다 — 그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야간 캠핑, 인도 막기, 구조물 오르기, 옥상 접근, 제한 구역 점유 등은 보호된 공간을 손상시킬 수 있으며 심각한 공공 안전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정 행동이 즉시 형사법을 위반하지 않더라도, 행정적 처벌, 더 엄격한 미래 제한, 그리고 심각한 대중의 반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언론과 당국은 한 개인의 행동을 BTS나 팬덤 전체와 분리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 건의 사건이라도 문화재나 공공 질서를 해친다면, 그 비판은 BTS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국제 및 국내 ARMY들에게 강력히 강조해주세요:
• 문화 유산과 공공 공간 보호
• 공공 또는 제한 구역 점유 금지
• 오르기나 제한 구역 접근 금지
• 야간 캠핑 금지 * 일부가 캠핑을 선택한다면, 책임감 있게 그리고 최대한 존중하며 하셔야 하지만, 제발 그러지 마세요!
• 쓰레기를 남기지 마세요. 모든 구역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콘서트 전후에 모든 폐기물을 적절히 수거하고 처리하세요!
ARMY의 이미지는 BTS의 이미지입니다.
이것은 존중의 문제입니다 — 도시, 그 역사, 문화 유산, 공공 안전, 그리고 BTS에 대한 존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콘서트 즐겁게 즐겨주세요!
#NoMoreDream_화력테스트
13년 전 곡, 2026년 멜론 탑백 차트에 올릴 수 있을까?
(우리 아미잉데!!!!)
📌목표 : 2/27(금) 밤 12시 No More Dream 멜론 TOP 100 차트인
[2월 27일(금) 해야 할 것]
*멜론 탑백 차트 집계 기준에 맞춘 2가지 총공
1️⃣ "첫 번째 총공"
[24시간 스밍량을 올리기]
⏰2/27(금) 낮 12시~밤 11시
[총 11시간] 동안 멜론 모든 계정별로 No More Dream 1회 스밍
2️⃣ "두 번째 총공"
[1시간 스밍량을 올리기]
⏰2/27(금) 밤 11:00~11:59분
[정해진 1시간] 동안 멜론 모든 계정별로 No More Dream 개별곡 1개 다운 + 1회 스밍
✅ 2013년에 발매된 2 COOL 4 SKOOL의 No More Dream 곡으로 총공 (Proof 앨범곡 X)
📌[이렇게 해야 성공해요!]✨
1️⃣ 멜론 계정 최대한 만들어 참여
스밍용 아이디 + 스밍권 없어도 본인 인증된 아이디는 다운용으로 활용
🔸계정 생성 가이드 https://t.co/I15fOrIn31
🔸멜론 다운 가이드
https://t.co/1dn4zSbHsQ
2️⃣(처음 해보지만) 24시간 스밍량 올리기 총공도 꼭 참여!
이번 화력 테스트는 단순히 1시간 동안 다운만 받는 총공이 아닙니다
반드시 24시간 스밍량을 올리기 위해 낮 12시부터 11시간 동안 모든 계정으로 최소 1회 스밍 해주세요!
3️⃣ 2/27(금) 화력테스트 소식을 모르는 아미가 없도록 최대한 많은 곳에 홍보 부탁드립니다
※ 스밍, 다운량이 쌓이지 않는 '신곡'과 유사한 상황인 No More Dream으로 진행하여, 실제 컴백 음원에 대한 화력을 테스트해 봅니다!
※ 지난 2025년 6월 HOME 총공 시, 밤 11시에 진행한 다운 총공으로 탑백 차트인은 못했지만, 1시간 스밍량 100%인 멜론 실시간 차트에서 82위에 진입했습니다
여기에 24시간 스밍량을 위한 총공을 추가하고, 아미 여러분들이 멜론 계정을 최대한 늘려서 참여한다면 탑백 차트인 가능성 있습니다
※ 24시간 스밍량은 지난 24시간 동안 집계되는 것이 맞지만, 일간 스밍수의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 일간 집계 시간인 낮 12시 이후부터 진행합니다
※ 화력 테스트 결과로 아미 멜론 계정수를 추측하여, 전반적인 총공 목표 및 멜론 밀리언스 목표 설정 등에 참고합니다
(정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