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새가 해로운 이유 보여주는 ㅈㄴ정확한 영상임
>>오빠가 말하지 않아도 내가 먼저 쓰레기 달라고 해서 버려줘야 된다. 집에 있는 생활쓰레기도 다 버려줘야 된다 ㅇㅈㄹ 하는데 남연 박수치는거 봐라 꼴갑ㄹㅈㄷ
연애가 아니라 노예가 하고 싶은거 아님? 여자들아 기억해라 모욕을 견딘 여자한테 돌아오는 건 더 큰 모욕 뿐이다
남편 세후 월급은 280만 원인데.
4인 가족 고정지출만 매달 590만 원입니다.
남편은 저한테 묻습니다.
“월급이 280인데 왜 600씩 써?”
아이 둘 키우고 있고.
강아지까지 한 마리 있습니다.
집은 전세라 대출이자가 매달 55만 원 나갑니다.
관리비 30만 원.
통신비 25만 원.
보험 80만 원.
식비 100만 원.
아이들 학원비 200만 원.
차량 유지비 20만 원.
분유·기저귀·생활용품 30만 원.
병원비 10만 원.
강아지 사료와 용품 40만 원.
여기에 신용대출 이자까지 따로 나갑니다.
당연히 매달 마이너스입니다.
남편은 계속 말합니다.
“학원부터 줄여.”
“외식 좀 하지 마.”
저는 그 말이 답답합니다.
아이 둘 학원 보내고.
먹이고.
생활하는 데 드는 돈인데.
무조건 280만 원 안에 맞추라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싶습니다.
그래서 저도 결국 말했습니다.
“생활비가 과한 게 아니라 당신 월급이 적은 거 아니야?”
남편은 저보고 철없다고 했고.
저는 남편한테 능력 없다고 했다가 크게 싸웠습니다.
어제는 카톡으로 계속 뭐라고 하길래 차단까지 했습니다.
사실 숫자만 보면.
월급 280만 원에 지출 590만 원이면 지금 구조를 그대로 유지할 수 없는 건 분명합니다.
그런데 문제를 어디서부터 손대야 하는지가 계속 싸움이 됩니다.
아이 둘 키우는 집에서 학원비와 생활비를 줄이는 게 먼저일까요?
아니면 4인 가족을 책임지기엔 소득 자체가 부족한 게 더 큰 문제일까요?
신화를 보면 유일하게 안타까운 게 20대 중반부터 최장수아이돌라이팅당한 나머지 그 틀에 갇혀 20대부터 본인들의 한계를 어느정도 정해놓은게 보일 때가 있음 지금와서 보면 전혀 그럴 나이가 아닌데 이건 픑도 마찬가지인데, 두 그룹 다 군백기 이후 오랜만에 컴백했을 때의 나이대가 32-34인데
민감한 주제라 조심스럽지만,
나는 학벌을 삶에서 중요하게 본다.
대학교 가서, 주변 친구들이
열심히 사는거 보고 더 빡세게 살았다
대기업 가서, 주변 동료들이
열심히 사는거 보고 동기부여 받았다.
내가 살아온 동네는 흔히 흙수저동네다.
내 주변에 공부하는 친구가 드물었고
그러니까 나도 나태하게 살았었고,
그것이 잘못된것인지도 인지하지 못했다.
학벌 자체가 전부라기 보다는,
인간은 주변 환경에 영향을 많이받고
주변환경을 바꾸는 가장 쉬운방법이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대학 가는듯 싶다.
님들 이거 어떻게 생각해 ?
우리 집 앞에 강아지를 베란다에 놓고 키우는 집이 있거든?
개가 커. 도베르만 같이 대형견 ?
주인이 이제 외출나가면 개를 베란다에 두고 가는데
개가 답답해할까봐 창문을 살짝 열어놓거든?
나도 그래서 개가 창문에서 코 내놓고 있는 모습을 많이 목격했어.
근데 갑자기 집 근처에서 사람들이 난리가 난거야.
그 개가 사람을 물었대 ;
알고 보니깐 지나가던 사람이 개 예쁘다고
남의 집 베란다 창문을 좀 더 열고 개를 만지려고 했다가
개가 이제 겁나서 그 사람 팔을 확 물어버린거야 ...
그래서 피 철철 나고 .... 소방차 오고 난리난 거 ...
여기서 누가 잘못한거 같음 ?
1. 개를 베란다에 두고 간 주인
2. 남의 집 창문 열고 개 만진 지나가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