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 현대에유로 흔한 소꿉 클리셰 보고싶다.
초딩때 6년내내 같은 반이라서 엄청 친하게 지냈다가 중학교진학에서 갈라진 뒤로 만난적이 없던 두사람.
성인이 되어 살던 중 초등학교 동창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음.
오랜만에 만나는 자리니까 깡패인거 티나는 문신 좀 가리고 동창회에 나온 희나리.
미국 하이틴물로 아리보고싶다.
치어리더부장이자 여왕벌 희나리. 운동도 잘하고 터프하고 사교적이라서 인기가 많음. 9학년때 전 여왕벌이라 불렸던 선배와 그 무리를 패서 전치 4주로 만들었으나 순수 맨주먹으로 5대 1로 싸워 정당방위로 인정, 간단한 봉사활동징계만 받고 풀려나 새로운 우두머리
생각해보니 희나리 톱멘 에유를 풀었었나? 안 푼 거 같음.
희나리는 악마와 몸을 반반쓰고있을듯. 무슨 악마일까... 두통의 악마? 통증의 악마. 능력은 빠따로 때리면 끝나지 않는 무한한 통증을 느끼게 한다는 것. 약화된 통증의 악마가 악마사태로 죽어가는 여고생 몸에 기생하여 공존하게 됨. 뇌
사는 게 데빌헌터에게도 들키지 않고 좋겠다고 생각함. 희나리는 별생각없이 단순하게 사는 먹보 여고생인데 부모없음. 보육원에서 나갈 나이가 되어 혼자 사는중. 그래서 잉걸이 희나리 몸으로 집안일 싹 대신 해주니까 희나리거 너 엄마같다고 그럼. 외로움 잘타고 집주인 밥주걱 아저씨가 종종 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