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바 있는데 거기에 내 친구랑 감 물론 여자 둘이 근데 내 친구 전남친이 어케 알고 몰래 따라옴 시발새끼;
거기서 근데 내가 겁도 없이 왜 왔냐고 존나 따지고 싸움 친구 전남친 걍 도망감
근데 거기에 남자 어른들이 존나 많았는데(바 사장도 남자) 걍 존나 불구경 하듯이 보고
��자들은 여성의 공포에 영원히 공감 못 할 것 같음...
이전에 대학 친구가
밤에 혼자 길 걷고 있는데 오토바이 한 대가 자기 앞에 멈춰서더니 야!!! 하고 소리질렀대
그리고 기모찌~ 하고 가버렸다는데
친구가 가뜩이나 밤에 혼자 있는데 오토바이가 멈취서서 무서웠다 웬 미친놈인가 싶었다 그 짧은 시간에 건물로 뛰면 따돌릴 수 있을까 생각했다 그랬음
그거 듣고 여자인 동기들은 같이 분개하는데 남동기들은 개웃기네 하면서 쳐웃음
남자들은 여성의 공포에 영원히 공감 못 할 것 같음...
이전에 대학 친구가
밤에 혼자 길 걷고 있는데 오토바이 한 대가 자기 앞에 멈춰서더니 야!!! 하고 소리��렀대
그리고 기모찌~ 하고 가버렸다는데
친구가 가뜩이나 밤에 혼자 있는데 오토바이가 멈취서서 무서웠다 웬 미친놈인가 싶었다 그 짧은 시간에 건물로 뛰면 따돌릴 수 있을까 생각했다 그랬음
그거 듣고 여자인 동기들은 같이 분개하는데 남동기들은 개웃기네 하면서 쳐웃음
[#화산귀환 +약간 당보청명]
청명이가 두 번째로 천마의 목을 베고 죽은 후에 귀환하는 구화산 사람들 + 당보가 보고 싶다. 그런데 청명이도 다시 거지 몸으로 귀환해야 함.
현재 화산과 같이 살아남고 싶었지만 자신의 목숨을 다른 이들의 생존과 바꿀 수 있다면 값싼 대가라고 여기며 눈 감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