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 많이 느끼고 있는 재환이의 힘.
1. 나는 머글 친구에게 '함께 덕질하자' 식의 영업은 하지 않는 편인데 - 음원을 선물해주거나 스트리밍 부탁을 하는 정도 - 머글 절친이 내가 티켓을 선물한 지방행사에 다녀오더니 재환이 실력에 홀딱 빠졌다. 먼저 영업한 적도 없는데, 서울콘서트 소식을
와 이때 기억난다. 싱가포르 MIN:D 팬미팅 때였는데, 자기 수영 잘 한다구 접영까지 했다고 얘기하면서, (의상이 저래서 포즈가 잘 안나온다며 ㅋㅋㅋ) 그래서 제 어깨가 넓은 ��니다! 함. 거기 있던 윈드들 괴성과 함께 오열 🤦♀️🤦♀️🤦♀️ 싱가포르 팬미팅 때 재환이 진짜 텐션 높고 귀여웠는데 ㅠ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