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자는 “윤 의원 가족은 물론 윤 의원실 여성 직원들의 집과 동선을 파악했다.” “이낙연 대변인 등을 사퇴하고 이 지사를 돕지 않으면, 납치해 능욕할 것”이라고 협박했습니다.
더 나아가, 이 지사에 대해 부정적인 기사를 쓴 여성기자들의 집도 파악했다며, 성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는 취지의 글도 함께 남겼습니다. - 2021년 8월 기사
전문가를 혐오하는 권력, 아마추어 파시즘이 자행하는 국가 해체
국방부가 국군방첩사령부를 해체하고 1,000여 명의 전문 방첩 요원들을 야전에 던져 넣으며 ‘자율 경쟁’이라는 한가한 소리를 지껄이고 있다. 이미 주요 보직이 1년 전에 결정되는 군 인사 시스템의 생리를 모를 리 없는 국방부가, 전문성을 갖춘 방첩, 안보 인력을 야전 부대원들과 무방비로 경쟁하라고 내몰았다.
이것은 경쟁이 아니라 조직적 청산이자 사실상의 자연소멸 공작이다. 문재인 시절 기무사를 해체해 안보 자산을 조기 전역으로 내몰았던 과거를 그대로 복사해 붙여넣은 꼴이다.
이 참담한 사태는 단지 군 내부에 국한된 인적 비극이 아니다. 지금 대한민국을 장악한 좌파 권력이 보여주는 가장 위험한 본능, 즉 '전문성에 대한 뿌리 깊은 증오와 혐오'가 국가 안보의 최전선까지 침투했음을 알리는 서늘한 경고음이다.
이들이 국가 기구를 다루는 방식을 보라. 자신들의 비위와 범죄 혐의를 차갑게 수사하던 검찰의 전문 수사 기능을 '검수완박'이라는 이름으로 해체하고, 대북·국외 방첩의 최후 보루인 방첩사마저 무력화시켰다. 팩트와 제도, 전문성에 기반해 자신들의 권력 폭주를 통제하려 드는 모든 전문가 집단을 시스템 밖으로 밀어내고, 그 자리에 오직 진영에 대한 충성심과 사적 친분으로 무장한 아마추어들을 꽂아 넣는다.
이 좌파 정권의 인사 명부를 펼쳐보면 기가 차다 못해 실소가 터진다.
다자외교의 최전선이자 대한민국 국익을 건 차가운 협상장인 주유엔대사 자리에 누구를 앉혔는가. 외교 경력이 전무하고 영어 소통 능력마저 의구심을 받는 인물, 오직 이재명의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그 개인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변호했던 사적 변호인 차지훈을 내보냈다. 국제 외교의 중심지에 국가의 국익 대신 주군의 사적 채무를 갚기 위한 '보은 인사'를 꽂아 넣은 셈이다.
나라 살림을 책임지는 재정 사령탑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은 또 어떤가. 경제학이나 재정학의 근처에도 가보지 않은 환경행정학 출신 정치인에게 800조 원이 넘는 국가 예산의 키를 맡겨놓았다. 전문적 수치와 경제적 인과율 대신 당파적 정치 논리로 나랏돈을 쥐락펴락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
이 모든 비전문성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국방부 장관 안규백이다. 단기사병(방위병) 출신으로 군 복무 시절 무단 이탈과 8개월 추가 복무를 둘러싼 병적 기록 유출 및 탈영 의혹에 휩싸여, 본인 병역 자료조차 명확히 소명하지 못하는 인물이 군 통수권의 핵심에 앉아 있다. 전문 군사 지식은커녕 군의 기본 규율조차 제대로 이행했는지 의심받는 자가, 수십 년간 안보 현장에서 뼈가 굵은 방첩 전문가 1,000명을 향해 야전에 가서 자율 경쟁하라고 훈계하는 이 기막힌 블랙코미디.
도대체 저들은 왜 이토록 전문가를 혐오하고 무능한 측근들로 국가 기구를 도배하는가.
이유는 건조하고 심플하다. 전문가들은 진영의 감성 팔이나 주군의 하명에 맹목적으로 복종하지 않기 때문이다. 법률 전문가는 법치를 말하고, 외교 전문가는 국익의 냉혹함을 말하며, 안보 전문가는 적의 위협을 팩트로 말한다. 이성과 데이터로 무장한 전문가의 존재 자체가, 오직 주군 한 명을 신격화하고 진영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좌파 권력에게는 가시나무이자 위협이다.
1930년대 나치스와 파시스트들이 가장 먼저 단행했던 작업이 무엇이었나. 사법, 외교, 군의 엘리트 전문성을 박살 내고, 그 자리를 주둥이만 산 선동가들과 사적 철위대로 채운 것이었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문성의 해체 역시 완벽하게 그 파시즘의 궤적을 따르고 있다.
전문가가 사라진 자리에는 오직 권력자의 기분을 살피는 해바라기들과 무능한 낙하산들만 득실거린다. 수사권이 박살 난 치안, 방첩이 무너진 안보, 비전문가가 주무르는 경제, 사적 변호인이 기웃거리는 외교. 이 거대한 아마추어리즘의 폭주 끝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 지는 굳이 찍어 먹어봐야 아는 것은 아닐테니, 각자의 상상에 맡겨본다.
전문가를 배척하고 무능한 충견들로 성벽을 쌓는 권력. 그들이 허물어뜨린 국가 안보와 법치의 폐허 위에서, 과연 이 나라의 국민들은 얼마나 더 참담한 대가를 치러야 하는가.
왜 계엄하게?
너 부터 머리채 잡혀서 끌려내려 오는거야....
공관에 경찰들이 내란에 직권남용으로 영장들고 갈거고, 경호실애들은 문열어놓고 퇴근할 걸...
군? ㅋㅋ 그 지랄을 당했는데 니 지시를 듣겠냐?
뭘 하던 해보든가...
무엇보다 보유세 높이면 그 재산세 부괴시점이
아무리 빨라도 2027년 하반기일텐데....
2028년 4월 국회의원 선거 앞두고 가능하겠니?
민주당 의원들이 너 부터 탄핵할 걸...
먼 말도안되는 소리야 햇는데 진짜네
무단결근+흡연하는 중딩을 선생님이 지도했는데 애가 집에가서 난 담배핀 적 없는데 누명을 썼다면서 선생님 무서워서 학교 못나가겠다 했대
그걸로 학부모가 신고하겠다 난리쳤고 교사가 넘 힘들어서 병가를 냈는데 그것도 거절당하고,,
결국 학생 가족한테 사과도 하고 면담도 요청했는데 그것도 잘 안돼서 유서쓰고 자살했대,,
진짜 이게 말이 돼?
자신이 기표한 투표용지를 사람들이 다 보라고 흔들면서 '나는 괜찮아!'를 시전하면서 법을 조롱하던 이재명.
집을 매도하면서 '누군지도 모르는' 매수자에게 17억을 근저당으로 빌려주고, 서민들은 은행대출도 못받아 집을 못사게 막은 이재명.
'나는 괜찮아. 그렇지만 국민들은 안돼!' 이게 독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