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미장 하락 꽤 날듯.... PCE발표
다음주도 미장에서 중요 이벤트가 2개 있음.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발표
(6/25 새벽 5시 30분)
🚦PCE 발표
(6/25 밤 9시 30분)
이 두개를 무조건 눈여겨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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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발표
(6/25 새벽 5시 30분)
Q. 마이크론 무슨 기업이고 왜 봐야할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다음으로
미국 메모리회사임.
엔비디아 실적발표 급은 아니지만,
마이크론 실적이
메모리 수요가 아직 많구나, 적구나 하는걸
시장에게 알려주는 지표라고 보면 됨.
‼️마이크론 실적이 예상치보다 상회하면?
‘실력이 삼전닉스보다 부족한 마이크론도
여전히 잘나가네?’ 라고 시장이 해석.
▶️ AI 주식 상승
🚦PCE 발표
(6/25 밤 9시 30분)
Q. PCE가 뭔가요? 왜 중요한가요?
*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s
직역하면 ‘개인소비지출’
‼️연준 Fed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개인소비지출” 지표이기 때문‼️
소비자물가지수 CPI는
참고만 하는 지표이고 진짜 중요하게
보는건 코어 PCE임.
이게 4월에 +3.3% 로
2023년 이후 최고치였음.
근데 +3.4%로 예상중임...
예측대로 나오거나 그 이상으로 나오면?
미 증시는 뭉크의 절규를 보게 될듯😱
$AAOI: Applied Optoelectronics
$AAOI is a great way to own the laser and transceiver bottleneck inside the AI buildout. They are vertically integrated down to an in house InP laser fab, which matters because lasers are the actual supply constraint in optics, not the modules.
The stock is one of the best performers of the entire year, up around 300% YTD, but it is now down roughly 27 percent from its May all time high above $233 and trading at similar levels as in April.
The pullback is what caught my attention, given that other AI names and the broad market $QQQ and $SPY have broken out to new highs.
Here is why I think the performance cooled off recently:
1. The obvious one is the ongoing dilution. AAOI launched a fresh $600M ATM in May on top of prior programs, and that is open ended, so management can sell into strength and cap the rallies. Obviously supressing the moves right now but should be stronger when it clears.
2. Recent insider selling, some directors sold a small amount of shares after being up 4x this year. Can't blame them.
3. The CPO delay rumors from SemiAnalysis. The entire photonics sector with $LITE $CIEN $COHR has been weaker since this news came out.
Here is why I think it is positioned to pick up again:
- I think the ATM should be close to finished within a month. After it clears, it can run again. Same playbook as the March ATM IMO.
- Insiders sell for many reasons. Useless indicator for me personally unless there is suspicious timing/size. This was small and we saw similar selling in March around $80. We all know what the stock did after that panic, as it just continued going up.
- The CPO delay narrative is quietly bullish here, because co-packaged optics is the long term threat to pluggables, and the consensus now is that large scale CPO is 3 to 5 years out while AI bandwidth grows fast enough for both to expand together. Nvidia reaffirmed pluggables through 2027, which is exactly AAOI's 800G and 1.6T window. They already booked a 1.6T hyperscaler order north of $200M shipping in the second half, and 2026 guidance sits above $1.1B.
Disclosure: I am long $AAOI and this is not financial advice
$AAOI insiders sold this week. CFO, two SVPs, and the CEO all showed up on the filings.
First thing I do when I see that: check if it was planned or if someone bailed.
Murry, Kuo, Chang, and Yeh all sold under plans they set up months ago. Murry’s plan was put in place back in August. These aren’t decisions made this week, they’re decisions made months ago that just happened to execute now.
The CEO’s filing looks scarier than it is if you don’t know what you’re looking at. About 86,655 of his shares weren’t actually sold, they were automatically withheld to cover taxes on stock that vested. That’s standard, happens to almost every executive when their equity vests.
The actual sale was around 59,000 shares, separate from that tax piece.
So strip it down: a tax withholding that isn’t really a sale, plus a handful of pre-scheduled sales set up way before this week. Nobody woke up and decided to dump stock.
What I didn’t find: no rushed selling, no weird timing, nothing that looks like someone got spooked.
Still long $AAOI. The thesis hasn’t changed because four people followed paperwork they filed months ago.
-BP
Not financial advice.
[디씨펌, 사전투표로 조작 실패한 이유]
1) 선거 조작은 사전투표와 본투표의 유권자 성향이 통계적으로 동일하다는 전제하에 설계되었음
2) 사전투표라는 표본이 모집단 본투표와 동질해야 조작이 가능함
3) 사전투표함은 이동이 가능하며 보안에 취약하고 투표수 부풀리기가 가능함
4) 신분증없이 투표가 되었다거나 반복 투표했다거나 잡음이 들리는 이유 중 하나임
5) 여야 선거 격전지에서 사전투표의 세팅값은 대략 65대35 정도로 고정임
6) 전체 투표율이 합리적인 선에서 사전 투표율은 필요한 만큼 부풀려 고점을 조정함
7) 그러나 최근 우파 지지층이 사전투표 오염을 우려해 본투표로 대거 결집하여 변수가 발생함
8) 이로 인해 '민주당 지지자=사전투표', '우파 지지자=본투표'로 유권자 집단이 양극화됨
9) 젊고 진보적인 좌파 지지자들은 사전투표를 하고
10) 늙고 보수적인 우파 지지자들은 본투표한다는 성향을 애써 부각함
11) 위 같은 성향은 2014년 한국의 A-WEB과 미국 USAID의 국제선거 지원네트워크 MOU 이후로 나타나기 시작함
12) 2018년부터 미국에서도 우편 및 사전투표의 결과로 민주당 후보의 역전승이 도드라지는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함
13)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사전투표로 인한 역전으로 인해 트럼프가 연임에 실패함
14) 트럼프도 모집단을 따르지 않는 사전투표에 대해 부정선거를 말하기 시작함
15) 2022년 한국에서도 문재인이 연이은 국정실패로 인해 윤석열의 압도적인 승리를 예상했음
16) 본투표에서는 압도적인 승리를 했으나 이상하게 이재명이 사전투표에서는 2배차로 이김
17) 국민들은 수상히 여겼고 이재명은 불과 20만표 차이로 졌으나 재개표하지 않았음
18) '사전투표 오염 우려 - 우파의 본투표 결집 - 두 집단의 통계적 이질화 및 양극화' 메커니즘이 두 국가에서 동시에 발생함
19) 사전투표는 더 이상 자연스러운 전체의 표본이 아니라 사전투표를 좋아하는 좌파만의 투표가 되었음
20) 사전투표로 몰린 좌파 표는 조작한 충당치에 흡수되어 버림
21) 당연히 본투표는 사전투표를 불신하는 우파 집단의 투표로 몰렸음
22) 유권자의 정치적 분리가 사전투표와 본투표에서 일어났기에 조작 예측 모델은 원천적으로 무너졌음
23) 본투표 당일 실제 우파 표가 얼마나 쏟아질지 예측할 수 있는 통계적 기준(대수)이 사라진 것임
24) 사후 검증을 피하려면 조작한 사전투표와 본투표 실물 투표지 숫자를 강제로 일치시켜야 함
25) 하지만 6월 3일 실제 본투표 현장 유입량과 조작한 사전투표 사이에서 치명적인 미스매치가 발생함
26) 본투표율 용지를 사전투표율 뺀 만큼한 배정하고 의도적으로 투표 용지를 배부하지 않음
27) 특히 보수 성향이 강한 강남3구 지역은 당연히 사전투표를 하지 않는 경향성을 가지고 있었음
28) 대단지 아파트 등 본투표율이 높은 특정 투표소에서 실제 유권자 수가 기습적으로 폭증함
29) 실제 본투표 우파의 폭증세와 좌파표의 사전투표에서의 흡수가 동시에 일어나며 통제력 상실하였음
30) 부풀려놓은 민주당 사전투표수 때문에 전체 투표수를 맞추기가 힘들어졌고 투표지를 나눠주지 않았음
31) 선관위는 이를 단순한 "행정적 분배 실패"라고 해명하고 있음
32) 왜 하필 우파가 몰린 본투표소에서만 참정권이 침해되는 혼란이 집중되었는지 전혀 설명하지 못함
33) 6.3 투표지 부족 사태는 단순한 종이 부족이 아니었음
34) 사전투표 조작 시스템의 전제가 무너져 실물 제어 단계에서 오작동이 터져 나온 사건임
35) 사전투표가 모집단을 따르지 않는 경향성을 가지면서 부정선거 시스템이 붕괴하기 시작한 것임
36) 국민들은 2014년 이후의 선거가 도둑 맞았다는 걸 모르고 있음
37) 검경 합동 수사본부 선에서 끝낼 게 아니라 전방위 특검을 진행해야함
38) 지선 지난 대선, 총선까지 통합선거인명부, 실물 투표지, 중앙서버 전산로그 등 모든 증거물을 재조사하고 밝혀야함
39) 사전투표 시스템의 취약성을 활용하여 거대 의석과 권력을 움켜쥔 세력은 지금 떨고 있음
40) 단어 선택 등에서 방향성을 잘못 맞추면 전국민이 들고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임
41) 권력을 쥔 세력들은 부정선거 오작동을 언론으로 무마할 생각임
42) 이 정도로 밝혀졌다면 이제 한국인들이 민주주의를 회복할 노력과 의지가 있는가 대한 문제임
‼️제2의 텐베거= ‘광통신’으로 보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광통신이 우주 테마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텐베거가 1개가 아닐거라 생각하고
3개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 1개
미국 기업 2개
물론 지금까지는
트럼프가 틀어놓은 돈의 수돗꼭지가
콸콸 나와서 올라간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블룸에너지, 샌디스크만큼 단기간
폭발적으로 올라갈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금년 내 업사이드를
최소 3배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2배 ETF로 5배는 먹고 오자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럼 ‘넌 대체 광통신을 봤냐? ’라고 물으실텐데
GPU > 메모리 > 스토리지로 이어지는
다음과정은 대역폭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산처리장치 (계산)
기억처리장치 (추론)
이 둘의 스펙이 올라간들
이 둘간의 소통길이 원활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광통신입니다.
그래서 다음 글에서는
광통신쪽 원리를 설명한 글을 올려보고자 함.
컴퓨터 데이터 전기신호를
빛 신호로 전환하고
그 빛신호를 수신해서
다시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길목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부품 이야기들을 최대한 쉽게
올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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