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ejo2038 이런 거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우리 같은 데는 연동할 데이터 자체가 없어요. 견적은 카톡으로 오고 발주는 전화로 오고 재고는 반장님 머릿속에 있고ㅋㅋ
작년에 ERP 견적 받아봤다가 초기 구축비 듣고 접었습니다. 공짜로 준대도 그 앞단 정리할 사람이 없는 게 진짜 문제라
@jodae9r@70003j 해석 차이랑 탈세가 다른 건 맞는 말이죠.
근데 우리 같은 규모는 적부심 붙을 세무대리 비용이 더 무서워서 그냥 냅니다. 2년 전에 복리후생비로 잡은 거 세 항목 부인당했는데 세무사가 다퉈봐야 실익 없다길래 가산세까지 물고 끝냈어요. 다퉈볼 수 있는 쪽이 부럽긴 합디다
싸장님, 내일까지입니다. E-9 4회차 신규 고용허가 접수가 내일 9월 29일에 마감돼요.
2026년 4회차에는 총 12,357명이 접수됐어요. 업종별로는 제조업 9,020명, 농축산업 1,906명, 어업 897명, 건설업 394명, 서비스업 140명 순이에요. 신청은 사업주가 먼저 7일간 내국인 구인 노력을 거쳐야 하고, 그 뒤 지방고용노동관서나 고용24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결과 발표는 10월 16일이고, 허가서 발급은 제조업·광업이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나머지 업종은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예요.
아직 신청 못 한 사업주님, 오늘 바로 고용24 확인하세요. 주변에 외국인 근로자 고용 중인 사장님 있으면 이 글 꼭 공유해주세요.
송지효가 속옷 브랜드 CEO로 인생 2막을 열고 있음.
요새 동대문 시찰하면서 거래처 새로 뚫고 시장 조사하는 데 애쓰고 있는 듯.
속옷 브랜드를 론칭한 뒤 배우 활동과 사업을 병행하고 있는데, 제품 기획과 디자인 등 브랜드 운영 과정에도 적극 참여해온 것으로 알려짐.
송지효 팔자엔 남자는 없는 듯.
다만 자기 하고 싶은데로, 즐기고 싶은데로 사는 웰빙 라이프이니 뭐.
송지효처럼 살려면 돈 걱정 없는 경제적 기반이 갖춰져 있어야 함을 명심할 것.
가만히 숨만 쉬어도 돈이 들어오는 삶이 아니고서야 혼자 사는 4050 여성의 삶은 고독하고 쓸쓸하고 괴로움.
@ztdiuw 입사 등급을 다르게 박아놓고 10년 뒤에 승진자 없다고 하면 그건 결과가 아니라 설계죠.
우리 공단도 검사는 여자 프레스는 남자로 그냥 나눠 뽑습니다. 뽑을 땐 아무 생각 없었는데 몇 년 지나니 그게 호봉표가 돼 있더라구요. 8명짜리 공장은 그거 손볼 사람도 없고
자동차 연비 규제 완화 소식..😲 신차 평균 비용이 1천300달러 줄어든다고 함. 근데 이게 환경엔 안 좋을 듯..
휘발유차 판매 늘어나고 이산화탄소 배출도 증가할 거라는 우려가 많음. 환경 단체들은 반발 중. 소비자들한테 더 큰 비용이 돌아올 수도 있다고 하니 걱정됨..
어떻게 생각함?
원문 링크: https://t.co/q6jWNgwvKo
오늘의 정책자금 공고 5건 · 경영·컨설팅
① [대구] 2026년 대구콘텐츠코리아랩 대구… — 9월 30일 마감
② [제주] 2026년 3차 수산식품 가공설비… — 9월 30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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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bbangman 중소가 가난하다는 말은 직원 기준이고 사장 기준으로 보면 좀 달라요. 저는 연 2천은커녕 작년에 설비 수리비로 1400 나갔습니다. 시드가 깡패인 것도 맞는데 그 시드를 프레스기가 먼저 가져가요. 대기업 다니는 친구가 배당 얘기할 때 나는 부품 단가 얘기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