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_mind_2 그니까 재선거 요구는 오세훈 시장이 아닌 정원오 후보가 한테 말하는게 맞다니까요..? 당선인 신분은 재투표 요구를 할 수가 없어요,, 이 상황에서 오히려 정원오 후보가 재선거 요구를 하면 정당성도 있고, 현 상황 속에서 우파측 지지도 얻을텐데 왜 안할까요..
@lucifer5670 유가와 미국 금리인상이 좀 결정적인데, 이게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어떻게 대응할 수가 없습니다.
환율이 오르면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그게 악순환이 되는 상황
한국이 금을 모아둔 것도 아니구요, 외환보유고 마저도 9할이 미국채고 관세협정으로 매년 200억달러도 빠져나가니..
@movek99 동의합니다. 과유불급이죠. 우파든 좌파든 한쪽으로 치우쳐지면 이성적인 판단이 힘들어지기 마련입니다. 극좌, 극우가 없어지는 것은 100년이 지나도 힘들겠지만 팩트���크로 댓글에 반박하는 것이 극단적인 흐름을 끊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X의 경우 뮤트해버리는 경우도 많지만..
@TexasTrucker30 추가적으로 장동혁, 김민수 및 국힘 관계자들이 잠실에서의 운동을 지지하고 참여했기에 재선거
를 쉬쉬한다 라는 표현은 한계가 있어보입니다실제로 나경원, 김은혜 의원도 재선거를 하자 얘기했고
오세훈 시장은 당선자 신분이기 때문에 재투표를 요구할 법적 권리가 없어요. 정원오 후보가 해야돼요
@TexasTrucker30 그리고 조금만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청와대로 가자는 얘기를 하면 “시위를 분산시킨다” 라는 얘기 나오면서 분탕치는 사람이네 얘기 바로 나옵니다. 실제로 국힘 김민수 위원이 청와대로 집결하자는 얘기를 했을때 청와대를 왜 가냐는 얘기가 대부분 이였습니다.
@minjoo_hongtae 돌맹이님 “윤석열 정권이 아님” 이라는 얘기를 왜하신건지? 뮤트하고 그냥 무시하시면 전혀 발전이 안됩니다. 윤석열 정권이든 이재명 정권이든 사기업의 이윤을 국민들에게 나눠준다 자체가 상식을 벗어나는 얘기입니다. 미국처럼 관세 수익으로 인한 지원금을 나눠주는건 봤어도 사기업의 이윤을..
@yNbPvavanCVDJ0y@junthemaster@TexasTrucker30 그리고 아마 그 특정 세력도 “���재명이 조작했다” 가 아니라 개표과정, 투표과정에서 ���여진 정황들이나 증거들이 많기 때문에, 단순히 민주당이 의석을 많이 차지해서가 아니라 선거시스템 자체가 문제가 있다. 아닐부 바를정, 아닐부 깨끗할 정, 부정한 선거다 라고 주장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