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talij315@roas_TT 무슨 소리지? 행정업무가 어디서부터가 시장이고 대통령인거죠? 법적으러 권한의 크기와 적용되는 규모가 특정지역이냐 전국이냐로 차이가 나는데 질적인 업무는 거의 같습니다. 한국은 연방제가 아니다보니 군인에 대한 시장의 지휘권이 없을 뿐. 반대를 위한 반대일 뿐
@Nn43835@Jaemyung_Lee 이게 얼마나 편향적인 주장이냐면 매수자 우위 시장에서 호가상승 = 실제상승으로 거짓 동등화했고, 중위부터 하위까지, 청년부터 부부까지 여러가지 경로로 다양화해서 정책을 만든다는 건 다 무시하고 어디서 딸깍 유튜브 본걸로 하시는 듯요. 공공임대랑 공공분양도 섞어한다니까요 ㅋㅋ
@Jaemyung_Lee 故노무현 대통령님이 돌아가신 것은 그 원인과 책임은 다수가 이명박 정권과 검찰독재에 있지만, "노무현을 지키지 못해서 미안하다."라는 그때의 반성은 내부에서 흔들때 보호하지 못하고 가세했기 때문입니다. 노무현은 좋아하면서 그게 개혁대통령인 이재명에 해당이 되지 않는다는건 자가당이죠.
<참여와 작은 실천이 개혁세상을 만듭니다.>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다고, 믿었던 유튭 채널이 알려주지 않는다고 섭섭해 하지 맙시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은 우리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일이고 또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꿈꾸고 행동하며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수많은 핍박과 높디높은 장벽을 넘어 이 자리에 왔습니다.
대통령의 자리는 누리고 지배하는 권력의 자리가 아닙니다.
국민들과의 약속, 우리 스스로의 맹세를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무한책임의 무거운 자리입니다.
민주주의는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저절로 지켜지는 것도 아닙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개혁도 저절로 되지 않습니다.
반국민적 대통령을 탄핵하고 새 대통령을 뽑았다고 새 세상을 만드는 개혁이 저절로 되지는 않습니다. 탄핵은 퇴행과 몰락을 막았을 뿐이고, 새 대통령선출은 개혁의 끝이 아니라 겨우 시작입니다.
개혁도 동력이 있어야 하고, 동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개혁의지가 왜곡되지 않고, 개혁이 사익추구에 악용되지 않으며, 개혁 성과가 제대로 국민들에게 알려지고, 개혁작업이 국민의 공감속에 국민과 함께 이뤄져야 지속적 개혁이 가능합니다.
개혁을 사익추구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 개혁으로 기득권을 잃게 되는 집단이 개혁에 도움되게 하거나 개혁주체들을 지지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반칙과 특권없는 사람사는 세상, 억강부약하는 대동세상은 그것을 진심으로 원하는 사람들이 행동하고 실천할 때 비로소 가능합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 했습니다. 수백만 수십만의 구독자, 시청자, 추종자도 모두 한명 한명이 모인 것이고, 대한민국 대통령도 한분 한분 주권자의 선택이 모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김대중). 악의를 가졌으되 훈련되고 조직되어 행동하는 소수가 선량하나 분산된 다수를 죄지우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스스로 헤쳐 왔듯이, 우리 스스로 헤쳐가야 합니다.
주어지는 정보에 눈감고 귀막은 채 맹종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돌아보아야 합니다.
나의 선의가 누군가의 돈벌이에 이용되고 심지어 내뜻을 거스르는 세상을 만드는데 악용되지 않게 하려면, 스스로 정보를 취득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데 게으르지 말아야 합니다.
담벼락에 대고 고함이라도 질러야 한다는 김대중 대통령 말씀처럼 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목숨 걸고 계엄군의 총과 장갑차에 맞서는 일만큼, 일상속에서 댓글로, 메시지로, 전화로, SNS글로 언론이 외면하고 유투버가 조작하는 숨겨진 진실과 팩트를 알리고, 남의 글 기사 댓글에 좋아요 한번 누르는 것도 그 순간 우리가 원했던 세상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하고 중요한 실천입니다.
침묵하는 다수에 속하기보다 행동하는 실천가가 되어, 대한민국 주권자로서 정당한 의견을 당당하게 표명해야, 소수 기득권자가 아닌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거짓과 폭언과 음해에는 당당하게 그러나 품격있는 합리적 비판으로 대응합시다.
똑같이 갚아주는게 시원할 지 모르나 설득력도 없고 싸잡아 '똑같은 사람'이란 말만 듣습니다. 주변사람마저 똑같은 사람이라는 비난 소재가 됩니다.
더티한 싸움판으로 전락하면 누가 먼저냐는 의미가 없습니다. 일부러 저질싸움판을 유도하는 세력도 있습니다.
그들 스스로 부끄럽게 느껴지도록, 지켜보는 국민들이 평가할 수 있도록 그들이 비록 저질스럽게 나오더라도 우리는 고고하게 갑시다. 그들은 사익을 위해 싸우지만 우리는 국가의 더 나은 미래와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싸우는 빛의 전사들이기 때문입니다.
힘센 기득권자들이 득보는 제도와 관행, 현실을 바꾸고 모두가 공평한 기회를 누리는 합리적인 세상, 효율적이고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개혁은 누구나 바라지만 쉽지 않습니다.
개혁으로 기득권을 잃는 당사자는 물론, 그러한 기득권을 가질 가능성이 있거나 기득권자들에 현혹되어 자신의 불이익을 감수하며 기득권자 편에 서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우리는 빛의 혁명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꿈꾸었고, 저는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책임이 있는 대한민국 대표일꾼이 되었습니다.
저는 대한국민과 빛의 전사들이 맡긴 꿈을 한시도 잊지 않았고 한치도 잊지 않을 것입니다.
맡겨진 권한을 최대한 활용해 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데 신명을 바칠 것입니다.
다만, 한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저 혼자로는 역부족입니다.
국민의 관심과 격려, 특히 대통령친구님들의 참여와 실천이 꼭 필요합니다. 함께 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세상,
평화롭고 안전한 사회,
지속성장하며 공평한 기회가 넘치는 나라,
우리 함께 꼭 만듭시다.
SNS는 저와 국민과의 직접 소통통로입니다.
모든 언론 기득권자들이 나서 저를 고립시키고 사실을 왜곡하고 허위사실로 음해하며 공격할 때 저와 국민들을 연결시켜 진실을 알리고 저를 살려 준 것도, 저를 지금의 이 자리까지 이끌어 준 것도 SNS입니다.
어려울수록, 왜곡된 공격이 심할수록 더욱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국민들께 기대야 합니다.
앞으로 기자회견이든 토론회든 현장방문이든 루즈벨트식 노변정담이든 유튜브 생방송이든 더욱 더 국민들께 가까이 다가가 공감하고 소통하겠습니다.
정치는 결국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어려울수록 어떤 중간 매개체 없이 직접적으로 더욱 더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들께 직접 보고하며 호소하고 소통해야 합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국민의 뜻을 살펴 그 뜻을 존중하고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분일초를 아껴가며 맡겨진 일을 충심으로 이행하겠습니다.
*누가 뭐라하던 멸칭이나 험한 말로 세인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지 말고 품격있게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이 훨씬 더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말싸움에서 이긴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라, 결국 국민이 판단하는 것이니 말입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오늘도 우공이산의 정신으로 작은 실천을 품격있게 해 나갑시다.
뻥깨님도 화 나시겠지만 고운 말 쓰시면 더 설득력 있을 것입니다.
좌든 우든 전방이든 후방이든 어디서나 무책임한 극단주의를 경계해야 합니다.
권한을 가지고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에 있는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주장보다는 실행하고 결과에 책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책임지지 못할 과격한 주장, 근거없는 선동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고 개혁성과를 독차지 하겠다는 이기심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탈진실의 시대, 맹목적 진영대결이 일상화되어 진실보다 네편내편이 더 중요해지다보니, 기본적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단정하고 억측하며 선동하는 것이 마치 실력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전세계적인 현상처럼 우리사회에도 거짓에 기초하여 혹은 최소한의 근거도 없이 혹세무민하는 무책임한 극단주의자(일명 무극파)들의 선동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사실에 기초하여 이성이 작동하는 사회로 사필귀정할 것입니다.
해방 80년만에 세계 최고의 모범적 민주국가, 10대 경제강국, 세계적 문화강국을 만들어낸 저력있는 대한국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조국혁신당은 물론 검찰개혁 주장자 대부분이 법무부 내에 수사담당 중수청, 기소담당 공소청을 두자고 했습니다. 공소청에 보완수사권을 주자는 주장과 함께.
그러나 이 정부는 수사기소를 중수청과 공소청으로 분리하되, 법무부와 행안부에 따로 배속시키는 것으로 한걸음 더 나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 분들의 입장을 바꾼 보완수사권 박탈 주장도 관철되었습니다.
검찰개혁의 본질인 수사 기소분리는 보완수사까지 금지될만큼 이제 완성되었습니다.
경찰과 중수청의 수사권 남용, 사건 암장이나 왜곡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크지만,
중수청경찰내부통제와 감찰 철저, 불기소송부사건 철저 점검 등 제도보완으로 국민적 우려를 반드시 불식시키겠습니다.
개혁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 하는 것이지, 누군가의 정치적 성과와 환호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혁은 목표이어야지 선명함을 드러내고 주목을 받고 누군가를 공격하는 수단이어서는 안됩니다.
개혁은 민생개선과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실제 성과로 이어져야지, 눈길을 끌기 위해 과정만 요란해서 성과 창출을 방해해서도 안됩니다.
국민의 삶을 실제로 개선하는 실용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