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디세이가 주는 교훈>
영화는 3시간 이다.
원작은 3천년을 살아남았다.
천만명이 극장에서 봤지만
원작이 진짜 하려던 말은 따로 있다.
1. 듣기 싫은 말을 한느 사람부터 잘라내지마라
카산드라는 트로이 목마를 들이지말라 경고했다.
아무도 믿지 않았고 도시는 그날 밤 불탔다.
지금 내 옆에 듣기 싫은 말한느 사람이 카산드라다
2. 다 이겼다고 생각할 때 입을 열지마라
오디세우스는 괴물의 동굴에서 살았다
배가 멀어지자 참지 못하고 섬을 향해 소리쳤다.
내 이름은 오디세우스다.
그 이름을 들은 괴물이 아버지 포세이돈에게 빌었고
그날부터 집에 돌아가는데 10년이 더걸렸다.
3. 사람은 나에게 득이 되는 쪽으로만 움직인다.
집이 눈앞에 보이던 밤 부하들이 자루를 풀었다.
안에 보물이 들었는데 대장 혼자 가질 거라 믿었다.
갇혀 있던 ��풍이 배를 출발점으로 되덜렸다.
그들은 배신한게 아니다.
자기 몫이 없다고 생각했을 뿐이다.
4. 의지로 버티는 사람은 반드시 진다.
세이렌의 노래를 들은 사람은 아무도 돌아오지 못했다.
오디세우스는 자기가 버틸 수 있다고 믿지 않았다.
부하들에게 자기 몸을 돛대에 묶으라고 시켰다.
강한 사람은 유혹을 이기는 사람이 아니다.
자기가 어디서 무너지는지 알고
그 자리를 미리 막아주는 사람이다.
5. 기다릴 줄 아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20년 만에 달아온 왕은 거지 차림이었다.
자기 집에서 구혼자들에게 얻어맞고
조롱당하면서 끝까지 정체를 밝히지 않았다.
아무도 당기지 못한 활을 당기는 순간
그때서야 모든 것이 끝났다.
그가 20년을 걸어 배운 것은 하나였다.
사람은 큰 사고로 무너지지 않는다.
한마디, 한 번의 방심, 한순간의 조급함으로 ���너진다.
우리도 다르지 않다.
쓴소리하는 사람 멀리하고
잘 될 때 말이 많아지고
참을 수 있다고 믿는다.
출차 : https://t.co/0mTMrzqEgy
박진영이 이혼하고 미국 사업까지 털린 다음에 호텔 펜트하우스에 살면서 일주일에 4~5일을 미친 듯이 파티하고 놀았다고 함. 알코올 찌꺼기에 뇌 세포 젖어버린 방탕한 삶을 무려 2년이나 즐김.
근데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딱 떴는데, 거실에 사람들이 쓰레기처럼 널부러져 있는 거임. 그거 보자마자 자기 입으로 "아... XX..." 하고 뇌 세포 악성 미분양 상가마냥 현타가 크게 왔다고 함.
그 길로 방탕한 생활 싹 끊었는데 문제는 그다음임. 다시 살아가려면 엔진을 돌려야 되는데 구멍 뚫려 고꾸라진 개업식 춤추는 인형마냥 바닥에다 헤딩하는 상태였음.
그때 깨달은 게 사람이 제대로 살려면 크게 두 가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거임. 첫째는 '열심히 사는 동력', 둘째는 '바르게 사는 동력'.
근데 바르게 사는 게 진짜 지옥문 열릴 정도로 힘듦. 속에서는 온갖 욕망이 텍사스 소떼처럼 폭주하는데, 그걸 꾹꾹 누르고 절제해야 하니까 내면의 힘이 엄청나게 소모되는 거임.
결국 그 난관을 누르고 올바르고 단순한 삶의 루틴을 반복하니까, 복잡한 고민이 싹 사라지면서 진정한 행복이랑 마음의 여유가 찾아왔다고 함.
이거 딱 우리 투자자들 이야기 아니냐고.
남들 단기 급등주 타고 뇌동매매하면서 일주일에 4~5일씩 도파민 홍수 맞아 쾌락에 취할 때, 정작 통장 잔고는 시베리아처럼 황량해지고 멘탈은 당근마켓에 올라갈 정도로 거덜 나기 마련임.
진짜 단단한 사람들은 남과 비교하면서 똥볼 차는 게 아니라, 속에서 요동치는 조급함과 욕심을 제어하고 단조로운 일상을 묵묵히 버텨냄.
우주의 유일한 거울인 의식을 확장하고 누구도 뺏을 수 없는 내면의 부를 쌓는 일은 원래 이렇게 지루하고 지독한 올바��의 반복임. 어제의 나와 비교하며 오늘도 묵묵히 내 갈 길 가는 사람이 결국 마지막에 웃는 법임.
츄, 자신감이 항상 넘치는 이유
자신감 없는 사람은 이미 티 난다
1. 자신감이 떨어지면 주변 사람도 바로 알아챔
2. 자신감 없어 보이는 사람과 누가 같이 하고 싶을까
3. 자기관리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얼굴에서 광이 남
4. “나, 자신감 있는 사람이야”가 분위기에서 먼저 보임
5. 좋아하는 분야에서는 특출나게 잘한다는 태도가 매력
6. 안 해본 일이라도 “비슷한 분야에서 잘하고 있으니 이것도 된다”고 말함
7. “시켜만 주면 한 번 해보겠다”는 말이 도전을 살림
8.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멋있어 보임
9. 그런 사람과는 같이 일하고 싶어짐
10. 자신감 떨어진 사람은 걷는 모습부터 어두워 보임
11. 반대로 당당하게 걷는 순간, 궁금증이 생김
12. 무슨 일을 하는지, 취미가 뭔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짐
13. 결국 자신감은 말이 아니라 분위기와 걸음에서 먼저 새어 나옴
14. 실력보다 먼저 보이는 건 “이 사람과 있고 싶다”는 느낌
요즘 나도 걸음부터 한번 점검 중
여러분은 자신감이 티 나는 순간, 언제였나요?
이호선 교수가 말하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절대 말하면 안 되는 4가지
1. 내 가장 깊은 약점과 상처
약점은 아무에게나 보여주는 게 아니다.
2. 남의 비밀과 험담
오늘은 남의 이야기지만
내일은 내 이야기가 된다.
3. 내가 베푼 일에 대한 생색
진짜 베풂은
기억하지 않는 것이다.
4. 돈과 재산 자랑
자랑은 사람을 모으기보다
시기와 견제를 부른다.
결국 나이가 들수록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말을 아낄 줄 아는 사람이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