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집에 계속 기아 야구만 틀어져 있어서 야구라는건 기아를 상대로 다른팀이 돌아가며 경기하는게 룰인 줄 알았어
야구라는게 그냥 기아라는 팀은 고정되어 있고 상대팀만 계속 바뀌는건줄 알앗음
이거 친구한테 말해줬더니 친구가
기동설 <<ㅇㅈㄹ
기아 중심으로 야구가 돈다고 씨발 개웃기게
난 한결같이
자국민 최우선이 되어야 하고
그럼에도 여력이 남았을 때
인도적차원에서 호의를 베풀 수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대한민국 사회에는 이미 고독사하는 독거 노인, 장애인, 빈곤층 등 해결하지 못한 약자들이 존재합니다. 그러니 이런 목소리들이 전혀 공감이 되질 않는거야
이거 나도 적극적으로 동감함.
특히 지자체에서 만는 우대정책중엔 그냥 매매혼을 권장하는 것 밖에 되지않는 그런 어이없는 지원정책(예를들면 국제결혼 브로커 통해 결혼하면 그 소개비를 지자체에서 보태줌)들이 좀 있음. 그지역 사람들 혈세를 매매혼 브로커들 배불리는 데에 쓰임. 환장할 노릇.
내국인 역차별 막자는 상식적인 트윗에도 이상한 인용들이 많아서 깜짝놀람.
동남아 마약갱단과 국결사기 국적먹튀가 판을치고, 혈세 수천억 들여서 베트남 마을 만들고, 다문화 부유층들 의대 혜택받고,
다문화 가정만 국가유공자급 혜택 받는거 이게 맞아요?? 그럼 한국인 부부는 나가 뒤지라고?
나는 되려 다문화 가정을 좀 더 엄격한 잣대로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함
너무 쉽게 남의 나라에서 혜택을 누리는 거 아닌가?
해외에서 살아가려고 아등바등하는 한국인들을 봐라
아무도 그 사람들이 타국에서 지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안함
오히려 돈 없으면 타국살이 힘든 건 어쩔 수 없다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