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장관은 징계 해임을 할 수 없다.
징계 청구자가 장관일 뿐, 징계 청구를 하면 장관은 징계 위원회 참여할 수 없다”
“대통령이 인사권이 없다는 것은 원칙적으로는 맞는 말이지만 따져보면 안 맞다. 양형이 아닌 내용에서는 ‘해임에 상당하다’, 1심 판결에서도 '파면 이상이다', ‘직권남용, 불법행위 등 너무 심각하다' 징계 의결서도 그렇고 비위가 중대하기 때문에 대통령이 해임할 수 있다.”
“징계를 통해 확인됐고, 법원에서도 파면 이상으로 중대하다고 봤기 때문에 대통령이 해임을 했다면 윤석열의 실체가 다 드러났을 것. 그랬다면 윤석열은 정치할 이유도 없었다. 본인이 안 잘랐기에 오히려 키워진 것이다. 커서는 안 될 악의 싹이 커버린 것. 마치 정당한 것처럼”
“징계가 매끄럽게 안 된 것이 아니라 잘 됐다.
언론 속에서 본인이 안 들여다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