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모든 걸 보고 미화했단 생각이 안 드시는 게 정말 신기하군요...빛전은 이 일에서 무관한 게 아니고 제국 때문에 여러 번 죽을 뻔했으며 신생때는 리위아한테 동료을 전부 몰살당하고 아주 원수도 이런 원수가 없는데 저런 선택지를 준 것 조차 저는 모욕이라고 여겨졌고, 포르돌라는
@Khan_4ofK@blu3wing 웃기는 건 얘네 신생 때까지만 해도 철저하게 계산적이고 정치적인 애들이었다는 거임 제국에게 완전히 깨지느니 순순히 항복하는 게 낫지 않냐 할 정도로
그런 애들이 갑자기 에오르제아 연합 칭하더니 단체로 맛이 가선 제국을 구해야 해! 군인도 구해야 해! 이러는 꼴이라 더 얼척x
@Khan_4ofK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니들은 영토 수복하고 끝내셨고요? 수복만 했으면 이 사달 안 났지. 다른 놈들 땅까지 꿀꺽해보려다 이 지랄 뜬 거잖아. 게다가 제7재해가 어떻게 일어난 거더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갈레말은 침략자 스탠스였는데 갑자기 효월 와서 쌍방책임 된 거 정말...
사실 내가 갈레말 파트에서 제일 짜증났던 부분은 퀸투스 새끼가 "너네는 왜 제국식의 평화를 받아들이지 않냐, 결국 너네랑 다른 건 인정 못한다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거기에 알피노가 마치 그건 생각 못했다는 듯 답변을 못하는 연출이었음
야 여기서 이런 반응이라고?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