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팔이랑 손이 그리 좋아?
얼마나 좋으면 팔 끌어안고 발정 난 개새끼처럼
혀 내밀고 침 질질 흘려대면서
주인 손 등 위에 앉아서 험핑을 할 생각을 하지?
하지만 표정하며, 발정 나서 오로지 욕구 해소만 생각하며 움직이는 행동 하며, 리액션 하며.
오늘은 다 맘에 드네?
기분이다. 오늘은 각 잡고 조련해 줄게.
하 씨발년 진짜 존나 짜증나게하네. 이랫다저랫다 지랄할거면 그냥 깝치지를 말던가. 박아넣고나면 아무것도 못하고 질질 싸면서 발버둥이나 치는 주제에 설치긴 왜 설치냐? 발로 허리 밟아서 고정해놓고 보지 툭툭 차는것만으로도 긴장 존나해서 바들바들 떠는게 느껴지네. 썅년아 주제파악 되고있지? 그래 발가락으로 만져지면서도 젖어들어가는 암캐년인거 자각하고 강아지면 강아지답게 굴자. 와서 빨아.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