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친들 저 고백할것이 있어요
이틀새 커.하를 찍고
정!직!원! 을 바라보고 있어요😆🥰
블레디 되고나서 트위터 너무 재밌어서
웹소설읽기를 멈췄습니다..
레이디들이 내 도파민이다➰💕
사실 내향인이라 기빨려서
멘션을 막 500개씩 달진 못하구(어케하셧지진짜
탐라에서 보일때마다
반가운 분들께 반응하구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들려주시는 얘기가 조와요
반응을 충분히 못할뿐ㅠ
1M 넘은게 진짜 엊그제인데
정직원 진짜 금방이네여!!!
모르는 사이에 저지르는 일상의 무례함들이 공적 공간과 공공 생활의 질에 누적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말 너무 공감된다.... 진짜 요즘 이거 너무 체감함. 길에서 폰 보고 가다가 부딪히기, 폰 보느라 얼굴도 안보고 말하기, 이어폰/헤드셋 끼고 가느라 소리 못 듣고 길막하기 등등,,
진짜 착각하고 있는게 .....
파란레이디 중에서는
남자 개싫으니까 탐라에 가져오지마!
하는 류가 있고,
반대로
어차피 세상에 남자 널렸는데
여기서만이라도 여자들끼리만 재밌게 놀아요
하는 류가 있음
(거의 이 두개가 전부임)
하지만!! 결국 하고자하는건 동일한데
나는 (뉘앙스가 약간 너네랑 다르게)
남자한테 사랑 받고 죽고 못살 정도로
서로 잘 지내니까
굳이 성별 따져가며 하기 싫다는 말은
대체 어디서 나온 생각 ..?
물론 레이디들 중에서도 남친 있는 사람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굳이 전시를 왜 안 하는건지를
생각이라도 해봤을까요 ......
파란레이디의 목적성 모르고,구분도 안 되면
그냥 그런 파•레 자체도 붙이지 마세요
그냥 일상계 하시면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