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무성애무로맨틱이지만 서로 일종의 독점적인 관계로 쭉 오랫동안 동거할 생활동반자를 언제나 원하고 있음 그럼 "친구랑 살면안됨?" 하는데 그럼 좋지 근데 상대 친구도 같은 합의를 해야함 하지만 유성애자 친구라면 애인 생기면 나가겠지 그니까 말하자면 섹스연애없는 결혼생활을 원하는것
남자들 정말 영악하다고 생각하는 게, 몰라서 저러는 게 아님. 나도 그저께 한국의 성매매 산업 규모가 독일을 아득히 뛰어넘는다는 요지의 글을 올렸더니 귀신같이 나타나서 그 자료 출처가 어디냐고, 자기가 어떤 기사를 봤는데 (링크도 아니고 텍스트만 첨부되어 있는데 그게 ai 생성 텍스트일지 아닐지 어떻게 증명할 건데? 내 정보의 출처는 한국과 독일의 학술논문입니다.) 표독하게 물어보길래 깔끔하게 무시함. 쟤네는 여성이 자신에게 설명하게 만들고 에너지를 쓰게 하려는 거임. 왜냐하면 그게 권력의 본질이니까. 남들에게 하여금 무엇을 설명하도록 당당하게 요청하고, "네가 나에게 시간을 쓰는 것은 당연하다"는 듯 구는 태도. 대부분의 여성들에게는 관찰되지 않고, 오로지 "그 성별"에게서 일관적으로 나타나는 모습.
연예인도 연예인인데 인플루언서, 유튜버까지 너무 많아져서 사회가 전체적으로 피곤해짐
올영에 ㅇㅇ pick! 이러는 거 볼 때마다 진심 어쩌라고 싶어지고 환승연애니 솔로지옥이니 출연자들 방송 한 번 나왔다고 떠받들어주는 것도 기괴함
존중 받을 만한 사람들이 존중 받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음
여성의당이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언더독으로 성장해 기성 정치판에 내고 있는 균열을 보십시오... 이제 KBS도 압니다. 이게 다 여성의당에 주신 표들이 증명한 것. 여성의당에 던지는 표는 사표가 단 하나도 없다는 말이 증명되고 있어요. https://t.co/ygzjoOy3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