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 서울사람인거 서울에 집이있는거 ㄹㅇ 시작점이 앞선건데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은…..진심으로 그걸 몰라서 하는말인거까지가 완성임
걍 이해를 못함 그게 왜 스펙이고 플러스요소인지 당연한거인데 왜??? 너도 엄마아빠한테 서울로 이사오라고 해! <<이런말 하는 사람도 봄 wow
내가 몇년뒤에 끝내주게 멋지게 살려고 했을때 우울증 걸렸었음
눈앞의 좋은 것들을 나중에 해야 할 일들로 미뤘거든
예쁜 옷을 봐도 살빼고 입을래...
맛있는 식당이 있어도 다이어트 성공하면 먹을래...
갖고싶은게 생겨도 돈 생기면 살래...
하다보니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더라
ㅇㅇ ㄹㅇ 일하기좋으면 계속 일할것이고 대우안좋으면 나갈거임 그게 싫으면 정직원을구하십쇼 솔직히 우리의 관계는 파트티이머와 고용주 그이상 이하도 아니고 돈주면 그만큼 일할거고 개인사정 생기면 관둘거임 유지시키는건 사장몫인데 이 알바에 뼈를 묻을거처럼 굴길 바라는 사장 당황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