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South Korea, Chinese are given benefits:
-voting rights in local elections after 3 yrs
-marriage expenses
-no restrictions on housing loans (which applies to Korean citizens)
-priority in public housing
-better interest rates on savings accounts
-tax exemptions
-mobile phone expenses, etc
https://t.co/6g0MxSDq6T
저는 해외사업총괄이사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수 많은 일을 하였고, 하고 있는 중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자긍심을 가지고 항상 일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저는 엄청난 중국의 유혹에 빠질 위기가 있었습니다.
300억이라는 현금을 줄테니 제가 가지고 있는 친환경 신기술 에너지 솔루션 제품에 대한 자료를 넘겨 달라는 것이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상황이였��면 어떤 선택을 하셨을까요?
저도 인간이다 보니 순간 흔들리는 제 마음은 어쩔수가 없더군요.
하지만, 저는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고작 300억으로 되겠냐고…
대국이라 외치는 나라가 고작 그것 밖에 안되냐고…30조 주면 넘길테니 준비되면 연락하라고…큰소리 치고 자리 박차고 나왔습니다.
나오면서도 마음속에 있는 악마가 저를 계속 유혹 하더라구요.
이런식으로 대한민국의 뛰어난 기술력과 인력을 빼앗아 가고 훔쳐가는 중국을 대한민국 땅에서 직접 상대해 보니 어이가 없더군요.
외국에서 정당한 절차를 거쳐 합법적인 거래를 성사시키면 중간에 끼어들어 빼앗아 가는 것도 중국이고, 거래금액 합의 된 상태에서 금액 올려 포기하도록 만드는 것도 중국이고, 프로젝트를 위해 3년이란 시간동안 사전조사해서 전달한서류를 로비를 통해 한방에 빼돌리는 등… 수 많은 경험을 했던 저로서는 도저히 이상황을 납득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 주변 몇 명은 후회하지 않냐고 물어보는데 저는 자신있게 말합니다. 결코 후회하지 않고 미련도 없다고. 중국에 팔아 먹느니 차라리 공개적으로 오픈한다고.
제가 제일 화가 나는건 대한민국 누구도 믿지 못하는 상황이 이 나라에 만연 해졌다는 것입니다.
나라 곳곳 중국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하고나니 정말 이 대한민국이 위험하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더 반중 감정이 심해지고 격해지고 극우라는 소리마저 주변 사람들에게 듣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소신은 변하지 않습니다. 저는 끝까지 반중을 외치고 반공을 외치며 끝까지 우리 대한민국에서 공산당이 없어질 때까지 싸울겁니다.
부귀영화도 내가 뿌리내릴 나라가 있어야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돈 보다 황금 보다 대한민국, 이 나라를 선택할 겁니다. 다시 더 큰 유혹이온다 하더라도…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멸공! 방송! 단결! 필승!”
[충격]김계리 변호사가 요점 정리해서 올린 글.
우리나라가 왜 갈라치기가 되고 가짜뉴스가 착착 퍼졌는지 알겠고. 화성 평택 군부대 자료까지 다 넘겨지고. 문재인 간첩인데 왜 수사도 못했는지.
후쿠시마원전 갈등, 왜 김건희 여사님을 줄리로 모욕했는지. 간첩 지령대로 흘러간걸 보실 수 있습니다. 알아둡시��. 참, 그 중심엔 헌재가 있네요. #CCPOUT #STOPTHESTE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