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AI에 대한 고민이 많다. 앞으로 얼마나 개발밥 먹고 살 수 있을까도 있지만 주로 어떻게 잘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에 대한 고민이다.
여러 길이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모델링이 아닐까 싶어 관련한 지식을 정리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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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수공업에 가깝던 개발이 자동화 생산되는 제조업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그런 관점에서 제조업처럼 정확한 절차를 통해 기준 퀄리티를 보장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일이 새로운 업무로 탄생할 것 같다.
그리고 그 설계는 AI가 잘할 수 있는 최소한의 추상화 단위로 구성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