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에 대해 책임진다면서 자리에서 물러나는 사람들. 그게 책임지는겁니까? 저질러놓고 튀는거지.
자신의 잘못에 대한 수습은 자신이 해야죠, 왜 자신의 잘못을 다른사람이 하게 하고 자신은 도망갑니까?
판결 개판쳐놓고나서 판사 그만두고 변호사하면서 전관예우 챙기죠?
국민들이 보고있는데..
오래전 상업적 광고멘트중에 정말 핵심을 찌르는 중요한 멘트가 있었습니다.
"100년도 못사는 인생을 살면서 500년을 살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아..."
나쁜사람들은 100년도 못살므로 온갖 나쁜짓을 해서라도 나혼자 잘먹고 잘살자, 착한사람들은 100년도 못살므로 양심적으로 살자라고 해석하죠
우리의 옛 어르신들의 가르침중에 선비정신이란게 있었죠.
불의에 타협하지않고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은 한다는...
눈치봐가며 판결하는 판사들은 절대 선비가 될 수없습니다. 어쩌다 공부잘해서 판사가 되었는지는 몰라도 자기 양심대로 말하지도 못하는 판사는 일개범부만도 못한 인생의 패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