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밖에 나와 일하는 게 너무 행복해요. 온전한 ‘나’를 찾은 느낌이랄까요.
여성 캐릭터가 정말 없어요. 온몸으로 체감하고 있죠. 남자배우들은 차기작이 두세 개씩 되는데, 정말 부러워요. 여배우들이 으쌰으쌰하는 분위기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염정아 국민일보
다이치 다이치♥
생일 완전 축하해, 내 최애!!!
아빠 같은 주장 노릇 하느라 정말 고생이 많아ㅠㅠㅠ우리 다이치ㅠㅠㅠ정말이지 밑바닥부터 팀 끌어오느라 고생 너무 많이 했는데 이제 앞으로는 꽃길만 걷자ㅠㅠㅠ그리고 미안한 말이지만 1년만..아니, 계속 유급 좀 하자ㅠㅠㅠ
정말 생일 축하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