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약한 사람이 권력형 성폭력에 더 많이 노출이 되어있습니다. 직장 내에서 도움을 청해도 도움받지못해 절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목소리는 일부러 찾아가지 않으면 우리에게 들리지 않습니다. 이프다고 소리치는 데도 권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김승�� 씨 당신의 글 돌려드립니다.
대선TV토론에서 성소수자를 위해 1분 찬스를 쓰고 홍준표의 설거지 발언에 웃지 않고 사과를 요구한 심상정에게 표를 던졌다. 지금도 그때와 마찬가지의 마음으로 나는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를 약자를 위해 기꺼이 내놓는 정치인을 지지할 것이다.
#류호정_장혜영_의원님_응원합니다
고 박원순 고소인 입장문을 읽고 소름이 돋았다. ���온 내용 중 일부는 나도 겪은 일이었다. "네일 아트가 예쁘다면서 손을 만지고, 향수도 안 쓰는데 좋은 향기가 난다면서 킁킁 거리며 냄새를 맡는" 나도 거절하지 못했다. 사회 초년생이었고, 방송 고위직이었고, 목격자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