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검사와의 대화”에 참여하여 노무현 대통령에게 청탁전화 여부를 추궁하여 노 대통령이 “이쯤되면 막 가자는 거지요?”라고 말하게 만든 김영종 검사 이야기. https://t.co/nK2ArN6USu 처벌받지 않는 검찰① 건설업자와 의문의 돈 거래, 아파트 특혜에도 무혐의
우한 교민들 중국국적 가족들 전세기로 실어오고 크루즈국에 갇힌 대한민국 사람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구해 넣어줬다는 외교부, 코로나19 방역에 온 힘을 쏟는 질병관리본부분들, 한국인 차별한 네덜란드 항공사 KLM에 엄중 항의하고 사과받아낸 국토부 등등 나라가 나를 보호해줄거라는 믿음이 생김
"한국인은 역시 냄비네" 유니클로 북적, 일본의 조롱
한국인의 인내심은 겨우 이 정도인가? 겨우 이 정도 기억력밖에 없나?
반년은 갈 줄 알았다
한국은 작심삼일 같은 곳이네
불매운동조차 못 지키는 한국
역시 자존심이란 없는 민족이군
등의 조롱이 빗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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