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기는 길이 무엇인지, 또 지는 길이 무엇인지 분명히 말할 수 있다. 반드시 이기는 길도 있고, 또한 지는 길도 있다. 이기는 길은 모든 사람이 공개적으로 정부에 옳은 소리로 비판해야 하겠지만, 그렇게 못하는 사람은 투표를 해서 나쁜 정당에 투표를 하지 않으면 된다.
나는 이기는 길이 무엇인지, 또 지는 길이 무엇인지 분명히 말할 수 있다. 반드시 이기는 길도 있고, 또한 지는 길도 있다. 이기는 길은 모든 사람이 공개적으로 정부에 옳은 소리로 비판해야 하겠지만, 그렇게 못하는 사람은 투표를 해서 나쁜 정당에 투표를 하지 않으면 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나쁜 신문을 보지 않고, 또 집회에 나가고 하면 힘이 커진다. 작게는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된다. 하려고 하면 너무 많다. 하다 못해 담벼락을 쳐다보고 욕을 할 수도 있다.
반드시 지는 길이 있다. 탄압을 해도 '무섭다' '귀찮다' '내 일이 아니다'라고 생각해 행동하지 않으면
최상목 권한대행이 헌법재판관 2명만 먼저 임명한다고 합니다. 납득할 수 없습니다. 국회가 추천한 인사 중 2명만 골라 임명하는 것은, 권한대행도, 심지어 대통령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 어느 법에도, 심지어 헌법에도 없습니다. 최 대행의 초월적인 행태에 솔직히 어이가 없습니다.
올해 성탄절은 메리 크리스마스를 말할 기분이 나지 않습니다. 나라의 혼란과 국민들의 고통이 하루 빨리 끝나고, 국민들 가슴 속에 긍지와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아기 예수가 가장 가난하고 낮은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온 뜻을 깊이 생각해보는 성탄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대한 국민들과 사랑하는 당원동지들께 호소드립니다!
한덕수 권한대행이 ‘내란대행’이 되어 갑니다. 국회가 의결한 법안을 끝내 거부하더니, 내란 특검법 시간끌기로 탄핵민의에 역행 중입니다.
우리가 다시 나서야겠습니다.
국민과 당원동지들께서 다시 한번 매서운 민심을 보여주십시오. 12월 24일과 28일, 두 차례 집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연말 가족, 친구들과의 약속을 거리와 광장에서 잡아 주십시오. 지난주보다 더 많은 국민이 더 큰 빛으로 광화문을 채우는, 더 큰 콘서트를 벌였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의 주인은 우리입니다.
그러기에 반드시 승리합니다!
다시 거리에서 뵙겠습니다.
1. 메리 퇴진 크리스마스 민주주의 응원봉 콘서트 "다시 만들 세계"
- 일시 : 12월 24일(화) 저녁 7시
- 장소 : 경복궁역 4번 출구
2. 윤석열 즉각 체포 퇴진 사회대개혁 시민대행진
- 일시 : 12월 28일(토) 오후 4시
- 장소 : 광화문 동십자각 앞
투표하지않은 의원들아 국회로 돌아와 투표해라. 반대표를 던지더라도 일단 돌아와서 투표해라. 당신들 그런 일 하라고 있는 사람들이다. 선거철 되면 그렇게들 나와서 한표만 달라고,제발 나와서 투표해 달라고 별 짓을 다 하더니 막상 자기는 업무중에하나인 일도 안하고 도망치는거 부끄럽지도않음?
누가 사기결혼 당할뻔 한게 중요하냐..
연예인 누가 약빤게 중요하냐 지금
대통령이란 인간이 올해 쓴 순방비가 578억이고 무역적자로 18위에서 200위로 쳐 박혔는데? 윤정부 누적 무역 적자 IMF 직전치 4배가 넘었는디? 언론들 이건 입 딱 닫고 사기가 어쩌고 마약이 어쩌고만 열심히 나불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