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 해당 종편채널 기자는 이철 전 대표 측과 만나는 내내 검찰 고위 관계자들과 수시로 통화하며 신라젠 사건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최측근으로 불리는 현직 검사장과 통화한 내용이라며 녹취록까지 보여줬습니다. https://t.co/rgQpqOloNH
We've seen all too terribly the consequences of those who denied warnings of a pandemic. We can't afford any more consequences of climate denial. All of us, especially young people, have to demand better of our government at every level and vote this fall. https://t.co/K8Ucu7iVDK
검찰이 허위증언을 유도하고 언론이 편파적으로 대서특필하여 신뢰받는 정치인을 투옥하는 수법은 이미 브라질에서 성공한 바 있습니다.
채널A기자가 유시민에게 '사적인 악감'이 있어서 1번으로 치자고 했을 리 없습니다. 그의 뒤에 민주정부를 전복하고 적폐정권을 다시...
https://t.co/h5rgJ6YPLn
[공적판매처, 마스크 공급 시작]
"여러 조치에도 불구,
마스크 수급불안이 여전히 발생하고 있어
국민 여러분들께 송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마스크 수급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책브리핑'에서 자세히 보기
▶ https://t.co/ZGERjFvW98
#힘내라_대구경북#힘내라_대한민국
주인을 밥이나 주고 가끔씩 놀아주는 '집사'로 여기는 건, 고양이의 '천성'입니다.
오랫동안 제멋대로 굴게 놓아두면, 사람의 습성도 고양이의 천성과 비슷해집니다.
주권자를 능멸하는 한국 검찰은, 주인 할퀴는 고양이와 비슷합니다.
고양이를 사람으로 바꾸려면, 시간이 아주 많이 걸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