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극단적 설정이지만)에 못미친다고 해서
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권리가 없는 건 아니니까
그냥 아 나는 그런 사람이구나 하고 이전처럼 내 기준에서의 일상을 살면 될듯
그걸 갖고 날 비난하는 사람은 뭐...
너가 짖는다고 내 존재와 존엄이 부정되진 않으니까 짖어라 ㅋㅋ
이 놈도 싫고 저 놈도 싫다며 모두까기 인형 모드인 사람이랑은 내가 삶의 가치관이 잘 안 맞는 거 같애…
다 싫을수는 는데 그나마 나은 쪽에 조금 더 힘을 실어 줘야지…
시니컬한 냉소는 아무런 힘이 없어.
전혀 멋있어 보이지도 똑똑해 보이지도 않아.
사십 넘어서 그러면 더 보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