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유통되었다.
간호사 이야기로 두 번째 전자책이다.
2월 첫 번째 전자책<나는 간호사 엄마에서 나를 찾기로 했다>를 쓰고 허탈함이 찾아왔었다.
나를 찾는 이야기이지만 알 수 없는 나의 미래와 책으로 다 담지 못한 간호사의 이야기 등
전자책을 쓰고 나면 성취감이 있을 줄 알았지만 찝찝함만 남았다.
그러던 중 블로그 이웃분' 엄마의 브랜딩' 님께서 간호사에 대한 전자책을 써보시는 건 어떠세요?
네.. 간호사 이야기.... 간호사 삶이 지쳐서 간호사 이야기는 말하기 싫은데 또다시 일터에 관한 이야기요?
"간호사 직업을 모르는 분도 많으세요
그리고 간호사 직업을 평생직업이기도 하면서 직업이 필요한 분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이런 문자를 받고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봤다.
맞다! 나는 간호사라는 직업을 좋아했다.
4년제 대학교를 그만두고 다시 입학한 간호학과였다.
간호사라는 전자책을 쓰면서 내가 가장 잘 알고 잘 쓸 수 이야기는 간호사였다.
일이 힘들 땐 난 왜 이렇게 힘든 직업을 선택했을까? 생각했는데 나의 천직이기도 하다.
사주를 보면 간호사가 천직이에요.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나도 누군가를 도울 때 가장 보람이 있다.
<간호사만 되면 다 끝날 줄 알았어 >전자책은
-신규 간호사 선생님
-곧 국가고시를 보고 병원에 입사 준비 중인 선생님
-간호학과에 관심 있는 분
전자책을 읽고 도움이 되길 바라며 썼다
주관적인 이야기도 있어서 간호사의 삶이 모두 이렇다 말할 수는 없다.
간호사 삶이 녹록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불행한 삶도 아니다.
간호사라는 직업으로 환자의 생명을 보살피고 간호한다는 사명감으로 멋있는 직업이다.
전자책을 쓰며 간호사라는 직업의식이 살아나는 기분이었다.
누군가를 도와주자는 마음으로 글을 쓰면서 내 안에 간호사의 불평, 불만이 녹아 내려진 기분이었다.
간호사 사람!!! 모두에게 응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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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결코 타인에게 묻거나 판단하도록 하지 말라.
인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정말 중요한 지점이다.
정보를 얻는 건 좋다.
하지만 판단은 스스로 해야 한다.
그래야 실수까지도 자산으로 쌓을 수 있다.
- 김종원 <한 번 사는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우리는 종종 중요한 결정을 남에게 맡기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나보다 남이 잘해서가 아닙니다.
결과에 책임지기를 두려워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남의 의견에 따라서 일을 진행하다 보면 결과가 잘 못 되더라도 이건 내 선택이 아니니 내 잘못은 아니야라는 얄팍한 위안을 얻으려는 것이죠.
이런 마음으로는 제대로 된 성장을 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선택은 내 스스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발전이 있고 성장이 있습니다.
🏰더 클래식 30주년 1994앵콜 콘서트🏰
🚊서울, 부산찍고 종착역 ‘수원’
어느덧 30년
꿈 같은 '마법의 성'을 지나
우리의 '진심'을 담아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11.24 일 5시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
🎫티켓오픈: 10.2 수요일 12시 멜론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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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김광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