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다니는 곳에 항상 대기 줄이 보이는 식당이 있는데, 오늘 축구 때문이었는지 대기 줄이 없어서 들어갔다.
황제짬뽕 시켰는데, 주문하면 그 때부터 만드는지 꽤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실내가 좁고 자리가 적은 것도 늘 대기 줄이 생기는 이유인듯~ 맛은 나쁘지 않고...
드디어 오늘 맛 봤네~ㅎㅎ
학생들 성적정정 기간에 이의제기 할때도 보면 B학점이나 C학점들은 이의가 거의 없으나 꼭 A학점 학생들이 A+ 를 원하는 이의제기가 많았다. 간혹 B+ 인 학생이 A를 받기 위한 것이 있었고...
원래 가진 자들이 더 무섭다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그 노력은 '세상에 이런 일이' 감이다.
<법대생이 선택한 시험 컨닝기술>
스페인 말라가 대학교 법대생이 형사소송법 시험을 앞두고
공부 대신 ‘예술’의 경지에 오른 커닝 기술을 개발했다.
그는 투명한 BIC 볼펜 겉면에 형사소송법 전 범위를
극도로 미세하게 새겨 넣기 시작했다.
챕터당 볼펜 한 자루씩 총 11자루를 사용했으며,
BIC 로고를 챕터 시작점으로 삼고 펜 끝부분은 검정색으로 칠해 글씨가 잘 보이도록 정교하게 마무리했다.
결국 적발되었지만, 재수강을 맡은 교수님은
“이건 예술이다”라며 감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 정도 노력이라면 그냥 수석하면 되지 않느냐”는 반응을 보였다. 참고로 이 학생은 원래 합격할 실력이었지만,
더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커닝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스토리 래빗에서 가져온 글을 재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