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직무유기하고 수업 방해 내버려두리?
느리게라도 규칙 배우며 사회화 되라고 부모가 학원까지 보내는 건데 나이브한 소리 하고 앉았네
그리고 라포 형성하면서 잘 혼내면 발달 단계 따라가는데에 도움됨
너도 학원쌤이면 할 일을 하세요 ~
나도 adhd 성향에 반골기질 있는데 필요한 일이니 하는거
자폐성향 아이들은 이미 초등 중학년인데도
선생님이게 아줌마라고 한다거나 메롱을 한다거나
수업 중 갑자기 소리를 지르거나
선생님의 실수를 비웃으며 만만하게 대하는 경우가 종종 있음
선생인 내가 기력이 딸리거나 애가 귀여워서 30만큼만 화 나더라도
100만큼 잘못한 일이면 100만큼 혼내야함
선생한테는 권위가 필요함
그게 제아무리 나같은 하꼬 학원쌤일지라도
규칙을 체득시키고, 위험 상황을 막고,
공공에 피해를 안 주고, 나같이 잠깐 보는 사람 말고 또래에 따돌림 당하지 않게 도와주려면
선생이 최소한의 권위를 지키고 있어야함.
안그러면 수업 진행이 안되고 받은 돈값을 못함.
자기자신이 너무 수줍고 어리숙해서 이 상황을 도저히 못견디겠다는듯이 눈 꼬옥 감는것까지가 컨셉질인데 진심 하나도 안귀엽고 그냥 존나 당황스러움 놀지도 못하는게 놀면뭐하니를 왜나옴 시청자가 체질인데 납득안되는 존잘신비주의스타병걸린거 빨리 치유하시고 정형돈 개인기나 빨리 연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