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가 애플매직이라 할 수 밖에 없다.
1TB본체+매직키보드+펜슬 프로까지 하면 300만원이 넘는 고가다. 늘 그렇듯이 결국 쓸모 없으리라 본다.
그러나 나는 벌써 왜 그것이 필요한지 스스로를 합리화하기 시작했다.
우선 120 hz는 보조모니터로도 완벽할 것이며 그래픽 작업에 좋다. 데탑을 넘는 게임 성능 역시 벌써 기대된다. 새로운 애플 펜슬과 매직키보드는 생산성을 올려 줄 것이다. 뭔가 직관적인 영상 제작이 가능 할 것 같은 삘이다. 시야각도 넓어서 미팅할 때 유용할 것이다. M4의 퍼포먼스도 기대된다. 오픈소스LLM도 돌��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맥북 레티나의 색감에 어울리는 보조 모니터가 없어서 늘 불만족스러웠다. 올레드를 채용한 새로운 아이패드는 기존의 모니터를 대체할 수 있다. 따지고 보면 올레드 120 hz 디스플레이에 컴퓨터까지 달린 격이라 가성비로 따질때 300만원이면 싸다. *애플은 무조건 비싸다란것은 선입견이다* 요즘 나의 맥북 성능도 조금 저하 된 것 같은 느낌이 있다. 이참에 M4아이패드로 대체 해볼까? 뭔가 당장은 안쓰더라도 사놓으면 나중에 필요할 것 느낌이 계속 든다.
<- 이딴 생각을 한 순간 멈출수 없다. 참으면 참을 수록 사야될 이유만 커질것이고 고통에 시달리게 된다.
그러나 결과는 뻔하다. 300만원짜리 아이패드는 결국 넷플릭스 단말기로 전락하고 작업은 맥북으로 하게 된다. 나는 이미 답을 알고 있다.
이런점에서 한국도 유럽화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wokeism의 핵심중 하나는 무노동주의에 기반하며 프랑스의 좌파 기득권은 그것을 무기화하여 득표율을 유지하고 이민자를 이용해왔다. 피땀흘리며 열심히 살아야될 이민자 들이 게으른 이유중 하나며 부담은 온전히 중산층에게 돌아간다. 보아하니 국내는 이미 바이러스가 토착 변이중인 듯하다.
wokeism의 무서운 점은 인간의 존엄성을 방패삼아 합리화하는 점이다. 보편적 그릇됨을 비판하면 자기존중과 권리로 반박한다.
한때 유럽을 동경하고 한국사회의 불평등을 비판하던 내가 크게 깨달은 점은, 한국은 유럽/일본을 절대 이길수 없다는 것이다.
유럽/일본은 wokeism이 판치고 무노동을 외쳐도 된다. 거긴 그래도 잘 굴러간다. 발전보다 망하기가 더 어려운 나라들이다. 그들의 대를 이어 내려온 부는 ��상을 초월할 정도로 거대하기 때문이며 태생적 하드웨어의 강대함은 차원이 다른 체급이다.
하지만 우리는 아니다. 개발에 땀나도록 해야된다. 그래야 평타라도 친다. 객관적으로 한국이 내세울 것은 우수한 인적자원에 없으며 근면성실의 DNA와 강한 응집력이 유일한 무기다. 또한 한국인 스스로가 과소평가하는 계급상승에 대한 갈망과 노력은 비판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갈고 닦아야할 장점이다. 이는 다른 국가에 없는 것이며 AI시대는 큰 기회다. 스스로의 장점을 망각하고 포지션 파악 못하는 것이 문화로 세탁되어선 안된다.
일론은 한국사람들이 얼마나 테슬라를 좋아하는지 잘 모름. 주식 보유액만 봐도 알 수 있는데! 빨리 한국에 FSD v12.3 보내줘라. 우리나라는 비호보도 거의 없고, 교통체계도 체계적이고, 간단해서 DE 거의 없을 것임. 정말 FSD take rate 50%는 나올 듯🔥
@elonmusk
$TSLA
모든 것을 종합해볼때 샘 알트먼의 권모술수는
역사에 남을 수준이다. 수년에 걸쳐 조직 전체를
가스라이팅 하고 일론머스크를 제거한 과정은
천재적이라 할 수 있다.
미션 작업을 안한 이유역시 의도적으로 보인다.
-샘 알트먼이 미션의 중요성을 몰랐을리 없음
-조직내부의 혼란을 의도적으로 야기
-브록먼 중심, 특유의 개발문화 유지
(특유의 루즈한 그 분위기)
-다양성 정책으로 미션부재를 커버, 반일론
정서 형성
-막대한 비용, 호환성제로 시��템, PC주의,
무능한 경영진 : 어느 정신 나간회사가 투자?
-샘 알트먼은 극적으로 위기를 타개한 영웅이됨
천재적인 설계다.
일론머스크는 포기하는 것외에 ��택권이 없었다.
“내가 없었으면 오픈AI도 없었다”
일론머스크, 2023년 5월
그러나 자신의 행동이 모든 것의 원인이 되어버
린 역설.
일론머스크가 가진 모든 것을 원한 샘 알트먼.
한가지 무서운 점은 샘 알트먼은 여전히 진화
중..
베르세르크만큼 극적인 서사.
비슷한 내용이 많다.
샘 알트먼 연대기 3부
샘 알트먼의 설계를 파헤쳤습니다.
많이 순화했지만, 저��편을 뒤집는 피꺼솟이 될수도..
당시의 일론머스크의 절망적인 기분과 현재의 감정을
담아내려 했습니다.
10:46-11:20 방전 관계로 많이축약…
향후 능력자분들의 부연설명 기대합니다😀
https://t.co/SgalLn6AB2
샘 알트만의 흑화는 언제부터인가?
과거와 현재의 인터뷰와 기록, 동료증�� 완전 분석.
진화하는 빌런 샘 알트먼의 과거를 조명하고 미래를 통찰한다.
*영상컨셉 - 향후 펼쳐질 뒤통수 프리퀄
“이거이거…알고보니 샘 알트만이 흑화한�� 아니죠” -다이켄
https://t.co/DewNrlXHQ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