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 모든 게 자신들이 생각하는 민주화 운동에 대한 연극적 재현에 불과함. 자기들이 밈으로 쓰던 걸 실제 한 번 자기들 식으로 연극해 보고 있는 것임. 진정하다고 생각하는 건지 조롱을 하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음. 그래서 맞는 말인 부분도 수상쩍게 생각됨. 평소 행실의 문제겠지....
부실 아닌 부정선거라 주장하는거 사람들이 비웃는 이유는 목적 없는 분노 표출만 있어서 그런거임 그래서 뭐 어떻게 할건데 선관위는 독립된 기구고 니네가 싫어하는 민주당 인사가 아니라 윤정부 때 들어간 사람이고, 당선 무효할거면 오세훈 당선도 무효해야하는데 그건 싫으니 주장 안하잖아 너네
ㅌ히직금 50억받은 곽상도 아들은 관심도 없고 고속도로 휘던 김건희는 강남 아파트에 사무소 차려놓고 명품백 받아도 잘만 참던 놈들이 이재명 집권 1년만에 민주당이 기득권이라 참을수가 없고어쩌고...이딴 수준의 이야기를 들어줘야 한다고 마이크를 가져다주는 사람들이 잘못이다 ㄹㅇ
송파구 투표용지 부족 사건은 참정권 침해가 맞음. 헌법소원을 내고 선거관리에 실패한 대법관을 파견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규탄하러 가라고. 비장하게 역사적 사실이 다 틀린 대자보 쓴 대학생들. 그리고 국회의 국정 조사가 빨리 이루어지길 촉구하고 선관위원장을 고소해. 절차가 있는데 뭔 뻘짓임?
어떤 초선의원은 공보물에 자동차전용도로를 고속도로라고 표기했다가 허위사실공표로 칼같이 당선무효형 받았는데, 오세훈이 명태균에게 여론조사시키고 자기 측근이 조사비 3300만원 대신 낸 사건에 대해서는 법원이 상상을 초월하는 온갖 희대의 개변을 들이대 무죄를 만들어주는 꼴을 보게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