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ROOMS" Director Kane Parsons is officially "BACKROOMS" Director Kane Parsons.
'I am "BACKROOMS" Director Kane Parsons.'
(Source: "BACKROOMS" Director Kane Parsons)
(시기 보니 국제도서전에 맞추는 거 같은데) 워크룸 프레스에서 흥미로운 예술 서적 두 권을 번역 출간예정이라고. 하나는 만화에 대한 수정주의적 역사를 쓰는 에이키 엑스너의 <만화의 발명을>. 그리고 베이퍼웨이브 장르에 대해 다루는 그래프턴 태너의 <웅얼대는 시체를>. 역자도 신뢰가 간다!
사실 공개적으로 화를 낸다는 것도 어려운 일이고(나도 비겁함)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는 분노가 굉장히 낮은 안전한 레벨에서 이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근데 그런거 해본적 없으니까 자꾸 거룩해지려고 해서 더 짜치는거고
위험한건 이 사람들이 여기에 달라붙은 음모론자들과 공명하는 거인듯
[대체 현실 유령] 북토크로부터 약 3년 만에 다시 감사한 기회로 대구의 오오극장을 방문합니다! 이번에 [전주 리뷰]에 글을 실은 [너바나 더 밴드 (더 쇼 (더 무비))]의 '오오 시네톡 - 그래서 어땠어요?' 코너인데요, <바보들의 결탁>에서 써봤던 이야기들을 더 확장해서 진행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