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함은 환영받지만 분별없는 뜨거움은 화재를 불러일으킵니다. 화재가 남기는 것은 잿더미 뿐입니다. 사소한 이슈마다 설쳐대는 온라인 좌폭, 파란 나치들의 무질서한 마녀사냥과 반복되는 이중잣대. 그 끝에 남는 것은 정의가 아니라 피로감, 민주에 대한 지겨움과 좌파 혐오뿐입니다.
[새미래민주당 지역위원장 후보자 2차 공모]
국민과 함께하는 정당의 발전과 지역 조직의 강화를 위해 헌신해주실 지역위원장을 아래와 같이 공개 모집합니다.
특히 이번 공모는 2026년 7월부로 시행되는 정당법 개정안에 따라, 기존의 지역위원회가 법정 하급 당부인 ‘지구당’으로 개편되어 운영되는 첫 전환점입니다.
정식 하급 당부로서의 책임감 있는 당무 운영과 지역 리더십을 발휘해 주실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관련근거: 당규 제6호 [지방조직 규정] 제43조 제3항에 의거, 전당대회 개최일이 확정됨에 따라 현직 지역위원장(직무대행 포함)의 임기가 종료되어 신규 공모를 실시함.
1. 공모대상 지역: 전국 254개 지역위원회
2. 신청자격: 공직선거법상 국회의원 피선거권이 있고. 신청일 현재 당적보유자
3. 전수기간 : 26.06.29(월) ~ 07.03(금) 17:00
4. 신청방법 : 중앙당 조직국 이메일 제출(팩스 접수 불가 - 메일 주소: [email protected]
5. 신청서류: 당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안내문 및 서식(HWP, PDF) 참고
▼새미래민주당 지역위원장 2차 공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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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눈에 돼지로 보인다면, 그건 당신들이 폭식하는 '돼지 짓'을 했기 때문이다.]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 집중 투자를 둘러싼 ‘밀실 외압’ 논란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내놓은 일갈이다. 거친 언사로 본질을 덮으려는 전형적인 프레임 전환이자, 정당한 의혹을 제기하는 국민을 향한 명백한 모독이다. 냉정하고 합리적으로 따져보자. 이 거친 반박에 공감할 국민이 과연 몇 명이나 되겠는가.
정부가 오늘 요란하게 발표한 소위 ‘3대 메가 프로젝트’는 본질적으로 ‘사후약방문’에 불과하다. 삼전과 하이닉스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민간 기업이 내린 결정을 두고, 그동안 정권이 보여준 정황과 과정은 ‘자율’과는 거리가 멀었다.
오히려 밀실에서 기업의 팔을 비틀어 짜낸 결과물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지울 수 없다.
만약 정부의 주장대로 이것이 외압 없는 기업의 순수한 자율적 판단이라면, 대통령이 나서서 이를 자신의 치적인 양 포장하는 것 자체가 국민을 기만하는 ‘성과 가로채기’ 쇼다. 반대로 정권의 압박이 있었다면, 그것은 시장 경제의 근간을 흔드는 관치 금융, 관치 경제의 부활이다. 결국 “돼지 같은 짓을 해놓고, 문제를 지적하니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인다”며 적반하장으로 일관하는 꼴이다.
이 연출된 각본의 냄새는 이미 이 전부터 풍겼다. 김민석 총리가 국정보고회를 빙자한 전당대회용 사전 유세에서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며 대놓고 군불을 때지 않았던가. 최근 청와대 밀실에서 대기업 회장들을 불러 모은 뒤, 기업이 아니라 청와대 관계자들이 먼저 나서서 투자설을 흘리며 조바심을 낸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정권이 깊숙이 개입했다는 티를 내고 싶어 안달이 났던 당사자들이, 이제 와서 의혹을 제기하는 국민을 향해 삿대질을 하고 있다.
그 누구도 낙후된 호남 지역에 첨단 산업 시설이 들어서는 것 자체를 반대하지 않는다. 국토 균형 발전은 필요한 과제다. 그러나 기업의 생존이 걸린 중대한 천문학적투자 결정을 정치적 의도로 오염시키고, 특정 정파의 전당대회용 불쏘시개로 왜곡하는 그 행태가 추악하고 비루할 뿐이다. 가성비도, 효율성도 당권경쟁 앞에서는 부질없는 것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 아닌가.
대통령은 반박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기업들이 용수나 전력 등 필수 인프라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사업성 판단도 없이 초거대 공장 설립 계획을 세웠겠느냐”*고.
기가 막힌 유체이탈 화법이다. 이 반박이야말로 역설적으로 이재명 정권의 관치 개입 수준이 ‘세계 초특급’이었다는 방증이자 자백이다.
철저한 계산하에 움직이는 글로벌 기업들이 왜 인프라 검토도 끝나지 않은 시점에 정권의 정치적 타임라인에 맞춰 부랴부랴 투자 계획을 발표해야만 했을까.
시장과 기업을 정권의 하수인으로 보는 구시대적 관치 경제, 그리고 이를 지적하는 국민의 입을 막으려는 거친 언사. 지금 국민의 눈에 비친 정권의 모습이 바로 그러하다. 본인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거울부터 보길 바란다.
#새미래민주당#모두발언#이미영#종공
이재명 정부의 안보관과
역사 왜곡 행태, 그리고 이번
선거부정 사태를 보면,
민주주의 정부라 할 수 없습니다.
현재의 더불어민주당은
가짜 민주를 입에 올리고
공산주의를 추종하는
‘종공(從共) 세력’이라
불러야합니다.
https://t.co/KiVP5gMq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