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갑상선암 이겨내고 재단 설립
아시아프린스로 불리는 장근석은 2023년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2024년 5월 수술을 받음
처음엔 열심히 살아왔는데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이 왔을까 싶어서 억울했다고 함. 하지만 담배도 자연스럽게 끊었고 스스로를 더 소중하게 다루는 계기가 됨
자선 단체나 재단을 만들어 번 돈을 의미 있는 데 쓰고 싶다는 꿈도 생김. 예전 모교 한양대에 약 12억 원을 기부했는데, 모교 병원에서 그 기부 명단 덕분에 수술을 잘 받을 수 있었음. 베풀고자 했던 것이 결국 나한테 돌아온다는 걸 인생에서 크게 느꼈다고 함
이 계기로 자선 재단 설립이라는 꿈을 가졌고 스스로 뱉은 말을 지킬 거라 비난은 무섭지 않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