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체불가 대한민국 실현과 K-이니셔티브 시대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어제 국무총리 후보자로서 첫 출근 후 오늘은 국무회의에 참석해 지명 소감과 각오를 말씀드렸습니다.
국민주권정부 2년 차를 맞이하는 전환적 시기에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되게 되어 정말 어깨가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청문회를 거쳐서 총리 임명이 된다면 지난 1년간 김민석 총리님께서 다져주신 민주주의의 회복과 정상화의 기반을 토대로 대통령께서 기자회견으로 말씀해 주셨던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AI 대전환과 지정학적 위기 등 격변의 시기입니다. 2년차에는 지난 1년의 국정 성과를 이어받아 국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변화를 더욱 빠르고 넓게 확산시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국무총리의 중책을 맡게 된다면, 먼저 당면한 민생 경제 비상 상황을 타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AI로 가속화되는 산업 재편과 글로벌 복합위기 상황 하에서 AI 대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혁신을 가속화해야 합니다.
그 과실이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기회와 성장으로 이어지는 구조의 전환도 이뤄가야 합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사력을 다하겠습니다.
사회 각계각층, 다양한 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갈등의 실타래를 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회와 성실히 소통하고, 각 부처간 긴밀한 협력을 이끌며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언제나 낮은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제가 어제 두 가지를 인용해 제 각오를 말씀드렸는데요. 하나는 제가 좋아하는 김애란 소설가의 ‘안녕이라 그랬어’ 그리고, 코르티스의 ‘레드레드’ 였습니다. 소설 중 ‘살면서 어떤 긴장은 이겨내야만 하고 어떤 연기는 꼭 끝까지 무사히 마친 뒤 무대에서 내려와야 한다는 걸. 그건 세상의 인정이나 사랑과 상관없는 가식이나 예의와도 무관한 말 그대로 실존의 영역임을 알았다’ 라는 문장과, 코르티스 가사 중 ‘도가니 사리기 레드레드 신호등 바뀌었어 그린 그린 넘어가 울타리 그린 그린’이었습니다.
몸 사리지 않고 그리고 신호등이 바뀌고 시대가 바뀐 것에 맞춰서 과감하게 울타리를 넘을 수 있도록, 이 시대적 위기 앞에서 혁신과 연대로 변화의 길을 찾아온 우리 국민이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모든 국민과 지역, 기업들이 함께 혁신하고 도약하는 K-이니셔티브의 시대를 열어가는데 제 모든 경험과 역량을 쏟겠습니다.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기간 동안 성실하고 겸허한 자세로 임해나가겠습니다.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기념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K 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년에 대해
"우리는 민주주의 위기, 통상·안보 위기,
민생 위기라는 세 가지 위기의 파고를 헤쳐왔다"며
"쉼 없이 몰아친 위기 앞에서도
하나 된 대한국민의 위대한 저력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했다"고 돌아봤습니다.
이어 "이제는 AI와 기후위기로 인한 산업 대전환부터
저출생과 지역 소멸,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까지
대한민국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전 세계가 바라보고 있다"며
"우리가 먼저 길을 만들어 낸다면
대한민국의 도전은 세계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에서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로,
힘차게 도약하겠다"면서 4대 국정목표를 제시했습니다.
📌4대 국정목표
1⃣ 국민 모두가 성장 기회와 혜택을
고루 누리는 초격차 산업국가
2⃣ 국민 모두의 평화와 자부심을 지키는
글로벌 외교안보 강국
3⃣ 국민 모두가 합의한 규범과 규칙이
지켜지는 정상 사회
4⃣ 국민 목숨을 살리는 정부로서
모두의 생명과 인간다운 삶을 지키기
이 대통령은 "지난 1년이 그랬듯, 앞으로도
국정운영의 유일한 기준은 오로지 국민의 삶"이라며,
"지나간 1년보다 앞으로의 4년이
더 기대되는 정부가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나라의 주인인 위대한 대한국민들께서,
우리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여정에
언제나 함께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면서
"지금까지 그랬듯, 5200만 주권자들의 지혜를 등불 삼아,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책브리핑 에서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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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정부 #국민주권정부_1년 #국민이_주인인_나라
#대체_불가_대한민국 #K_이니셔티브 #대한민국정부
이재명 정부가 2년차로 거듭납니다. 경쟁 대상은 우리 정부의 지난 1년, 목표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유일한 기준은 국민의 삶입니다.
쉴 새 없이 달려왔다지만, 안주할 생각은 애초부터 없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도전해야 할 문제들은 세계가 당면한 문제들이고, 대통령의 어깨 너머로 만난 세계는 대한민국이 이 문제들을 선도적으로 풀어갈 나라라고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 기대의 이유도, 저희가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도전에 나서는 이유도 하나입니다. 전 세계가 보고 겪은 우리 국민의 저력과 가능성 덕분입니다.
어떤 위기와 고난도 이겨내고 오히려 기회로 삼아 도약해온 국민과 함께라면, 대통령께서 말씀하셨듯 대한민국의 도전은 세계의 표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청와대는 그 모든 여정에서 우리 정부의 유일한 기준인 국민의 삶 앞에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더욱 빈틈없이, 흔들림 없이 대통령을 보좌하겠습니다. 그리하여 대통령 이재명이 언제나 그랬듯, 오늘의 약속들을 지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시민 곁에서, 서울을 바꾸겠습니다]
대전 폭발 사고 소식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일터에서 돌아오지 못한 분들의 희생 앞에 깊이 고개 숙입니다. 가족과 동료를 잃은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도 새벽 청량리 청과물시장에서 시작해 서울역, 돈의동 쪽방촌, 금천구 현대아울렛, 상암 MBC, 하이서울인증기업 간담회, 강남 재개발·재건축 현장, 남성사계시장,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간담회, 용리단길, 남산타워, 뚝섬유원지까지 서울 곳곳을 찾았습니다. 시민 한 분이라도 더 만나고, 한 번이라도 더 눈 맞추며, 제 진심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오늘 제가 만난 서울은 하나였습니다. 폭염과 화재를 걱정해야 하는 쪽방촌의 삶도, 일자리와 성장을 고민하는 기업의 도전도, 오래된 집과 낡은 도시를 바꾸고 싶은 주민들의 기다림도 모두 서울시장이 책임져야 할 시민의 삶입니다.
그래서 더 절실합니다.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기업이 성장할 수 있게 뒷받침하고, 재개발·재건축의 막힌 절차를 풀어 시민의 오래된 기다림을 줄이는 일, 이것이 서울시장이 해야 할 일입니다.
선거운동이 이제 정말 막바지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시민 곁에서 묻고 듣겠습니다. 서울을 바꾸고 싶다는 시민의 마음, 일 잘하는 시장을 바란다는 시민의 기대를 끝까지 붙들고 뛰겠습니다.
6월 3일, 시민의 삶을 지키는 서울을 선택해 주십시오. 일 잘하는 대통령과 손발을 맞춰, 안전하고 든든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정원오에게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 2045년 대한민국의 미래, #국민과_함께_만듭니다#대한민국_2045전략수립위원회_출범
💡대한민국은 지금
AI 대전환, 양극화, 지방소멸, 인구구조 변화,
기후위기 등 구조적 도전과제와
통상·안보·공급망 등 새로운 복합위기에 직면해 있어요.
정부는 이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5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위원회는 범국가적 역량을 모아
2045년 대한민국의 미래상과 정책방향을 담은
중장기 국가발전전략을 연내 발표할 계획입니다.
✅ 대국민 공모로 전략 명칭·비전·정책 아이디어 수렴
✅ 타운홀 미팅·간담회·세미나·설문조사 등으로 국민 의견 반영
✅ 청년을 비롯한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목소리 수렴 등
주권자인 국민이 직접 미래를 설계하고✨
함께 만들어 간다는 점이✨
이번 중장기 국가발전전략의 핵심입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모든 분야에서 전 세계를 선도하는 선진 국가가 되기 위해
국정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계획과 일관된 전략이 필수적"이라며
"위원회를 중심으로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년 세대와 함께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하고,
모두가 공감하고 바라는 대한민국의 미래 청사진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반짝이는 아이디어도 기다리고 있는데요,
🔎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대국민 공모 참여는
👉https://t.co/GAGN6nWc6K
더 자세한 내용은
정책브리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co/JqTUebpz2k
#대한민국2045전략수립위원회 #대한민국 #미래상 #대한민국정부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하게, 국가가 따뜻하게 동행하겠습니다>
오늘 저는 대전 충남대학교병원의 권역별호스피스센터를 찾았습니다.
충남대병원은 입원형, 자문형, 가정형 호스피스, 소아청소년 왼화의료 사업을 모두 시행하고 있으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기관입니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환자들이 평온하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환자와 그 가족들의 곁을 지켜주시는 의료진과 전문가분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어떻게 품위 있게 삶을 마무리할 것인가’는 이제 개인을 넘어 국가가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숙제입니다. 호스피스는 통증을 줄이는 의료 서비스를 넘어, 한 인간의 삶이 마지막까지 존중받을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존엄한 돌봄입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제도 개선을 위한 귀한 의견들을 들었습니다. "호스피스는 사람이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현장교육을 통해 숙련된 전문인력을 키우고,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만들어 서비스 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에 대한 지원이 중요한 것처럼 삶의 마무리를 위한 지원도 역시 중요하므로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또한 소아청소년 완화의료는 성인과 다른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말씀도 주셨습니다.
정부는 말기 환자들이 고통 없이 편안한 환경에서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호스피스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현장 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하겠습니다.
#보건복지부 #온정 #충남대학교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 #현장방문 #생애말기돌봄 #웰다잉 #존엄한마무리
[수서동 공사장 사고, 구조와 치료가 최우선입니다]
오늘 수서동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 토사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한 분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고 합니다.
부상자의 회복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지금은 치료와 사고 수습이 최우선입니다.
연이어 안타까운 공사장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정확한 사고 경위와 현장 안전관리 실태도 철저히 확인되어야 합니다.
필요한 조치가 신속히 이뤄지도록 책임 있게 살피겠습니다.
가정의 달 5월을 지나며, 미처 응원하지 못한 이들의 이름이 떠올랐습니다. 배움의 속도와 삶의 경로가 조금 다를 뿐 똑같이 존중받아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 바로 '학교 밖 청소년'들입니다.
마침 EBS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시리즈를 방영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함께 시청하시며 각자의 꿈과 색깔로 미래를 가득 채워갈 청소년들의 도전에 따뜻한 박수를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https://t.co/TTd3US9mZG
[탈탄소 전기국가 실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재생에너지 2030년 100GW 보급,
2035년 발전비중 30% 이상 달성 목표를 선언했습니다.
이를 위해 태양광 이격거리를 합리화하고☀️
풍력 일괄 인허가 패스트트랙을 도입하는 등
재생에너지 확산을 가로막던 법·제도를 과감히 혁신했습니다.
아울러 재생에너지 예산을 대폭 확대한 결과📈
2026년 1분기 태양광 보급이 전년동기 대비 35% 증가하는 등
투자 효과도 점차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지역이 누리고 산업을 살리는 재생에너지로,
에너지 안보는 튼튼하게🛡️
에너지 대전환은 확실하게 이끌겠습니다.
#정부출범1주년 #국민이_만든_대전환의_길 #회복과도약
#모두의1년 #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100GW
#태양광 #풍력
<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꼼꼼하게 설계해 2026년을 ‘경제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습니다 >
상반기 대한민국 경제는 중동전쟁에도 불구하고, ①1분기 성장률이 5년 반 만에 최고치인 1.7%를 기록했고, ②수출은 세계 8위에서 5위로 올라섰으며, ③증시 시가총액 규모도 세계 13위에서 7위로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3대 방향으로 설계해 6월 중에 발표하겠습니다.
① 중동전쟁 영향 최소화, K-공급망·에너지 안보 강화 등 중동전쟁 이후 전략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② AI 글로벌 3강 도약, 제2·제3의 반도체 산업 육성 등을 통한 초혁신경제 가속화와 지방주도성장으로 잠재성장률 반등을 이뤄내겠습니다.
③ 양극화 극복과 모두의 성장, 구조개혁 본격 착수 등 구조적 문제 대응을 강화하겠습니다.
올해를 ‘경제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국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습니다.
#경제대도약 #하반기경제성장전략 #AI대전환 #초혁신경제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국제질서는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안보 환경 또한 한 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울 만큼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일수록 국가의 원칙과 방향은 더욱 분명해야 합니다. 자주국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국가의 존립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기본이자 핵심 토대입니다.
미래 안보는 정부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습니다. 민간의 창의성과 기술력, 산업 현장의 전문성, 그리고 정부의 강력한 실행력이 유기적으로 결합될 때 비로소 더 강한 국방,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방 역량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미래국방전략위원회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가겠습니다.
정부는 핵추진잠수함 건조 추진과 전시작전통제권의 조기 회복 등 안보 주권 강화를 위한 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국방 혁신과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대한민국이 한반도 방어의 주체로서 확고한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중장기적 로드맵 또한 체계적으로 마련해 가겠습니다.
오늘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 회의가 대한민국 국방의 새로운 전환점을 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부 출범 1주년 국정성과]
AI로 세상을 연결,
AI 경쟁력을 세계 3위로 올려놓았습니다!
✔️ AI G3 가시화
- AI 인프라 확충: 첨단 GPU 26만장 확보(~’30)
- AI 모델 경쟁력 상승: 스탠포드대 HAI AI Index 2026 세계 3위 / AAII(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세계 3위
- AI 풀스택 수출: AI반도체 + AI모델 + AI서비스
✔️ 모두의 AI 본격 시행
- AI 디지털배움터: 전국 69개소로 확대
- 모두의 AI 프로젝트
- 전국민 AI 경진대회: 총상금 30억원 / 11월까지
-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농산물 알뜰 소비정보 플랫폼, 아동청소년 위기 대응 등
#과기정통부 #정부출범1주년 #국민이_만든_대전환의_길 #회복과도약 #모두의1년
[이재명 정부와 같은 방향으로, 서울 전월세난 착착 해결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내년까지 2년간 수도권에 매입임대주택 9만 호를 공급하고, 이 중 6만 6천 호를 규제지역에 집중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피스텔 등 공급 속도가 빠른 비아파트를 활용해 청년 주거난과 전월세 불안을 빠르게 낮추겠다는 방향입니다.
저는 지난 18일, 2027년까지 신축 매입임대주택 2만 호 조기 공급을 약속드렸습니다.
정부가 수도권 주거 안정의 길을 열면, 정원오는 서울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속도로 실행하겠습니다.
유능한 이재명 정부와 일 잘하는 정원오가 향하는 곳은 같습니다. 시민의 삶입니다.
서울경제TV가 "중국인 서울 강남 아파트 944채 기습매수..다주택자 던진 물량 싹쓸이" 이런 가짜 영상기사를 냈다가 지금은 삭제 했습니다.
확인해보니 1~4월 간 강남구 집합건물 중국인 매수는 5명 불과 등 명백한 허위기사입니다.
혐중 선동재료로 사용될 수 있게 의도적으로 만든 가짜뉴스 기사로 추정됩니다.
명색이 언론, 그것도 경제언론인데 혐중을 부추겨 나라와 국민에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야겠지요?
[창작자가 머물고 성장하는 도시, 시민의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서울]
도시는 거대한 조형물이나 보여주기식 이벤트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도시를 살아 숨 쉬게 하는 힘은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성수동을 만든 것도 수천억짜리 조감도가 아니었습니다.
낡은 공장과 오래된 골목의 시간을 지우지 않고, 그 위에서 청년 창작자와 예술가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도전할 수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성수동이 만들어졌습니다.
서울 곳곳의 거리와 골목에는 이미 수많은 이야기와 문화가 살아 있습니다.
문제는 그 콘텐츠를 만드는 창작자들이 높은 임대료와 불안정한 환경 속에서 서울을 떠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문화정책의 중심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창작자가 머물고 성장할 수 있어야 시민의 일상도 문화가 됩니다.
정원오는 ‘시민과 창작자가 주인인 문화도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첫째, 걸어서 15분이면 누구나 문화를 누리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동네마다 자유롭게 모이고 즐길 수 있는 문화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모든 어린이가 소득과 지역에 관계없이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학교와 지역이 연결되는 예술교육 체계를 구축해 교실에서 동네로 이어지는 생활문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둘째, 45만 창작자와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서울창작소’를 조성하겠습니다.
유휴상가와 공공건물, 문화공간을 활용해 창작자의 안정적인 작업공간이자 시민과 만나는 생활 속 문화거점을 만들겠습니다. ‘서울 창작 패키지’로 신진 예술가의 성장도 단계별로 지원하고, AI시대에 맞춰 콘텐츠 창작자를 지원하는 ‘AI 콘텐츠 창작 허브’도 조성하겠습니다.
셋째, 시민과 창작자가 주인인 문화행정으로 바꾸겠습니다.
창작자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지원사업 설계·평가 체계를 만들고, 지원 신청부터 결과 확인까지 한 번에 가능한 통합 예술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 표절·저작권 침해·불공정 계약 피해로부터 창작자를 보호하는 체계도 강화하겠습니다.
문화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도시의 품격과 공동체를 키우는 힘입니다.
창작자가 머물고 성장하는 서울,
시민의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서울.
정원오가 착착 만들겠습니다.
[탈탄소 수도 서울,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을 이루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입니다.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해마다 더 무서워지는 폭염과 집중호우, 고지서를 볼 때마다 부담되는 냉난방비와 전기요금, 반지하와 쪽방, 옥탑방에 더 가혹하게 닥치는 기후재난까지 기후위기는 이제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과 민생, 안전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냉난방비는 낮추고, 탄소는 줄이고, 기후위기에는 강한 서울, ‘탈탄소 수도 서울’의 비전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건물에너지 혁신으로 냉난방비와 탄소배출을 함께 줄이겠습니다.
서울 탄소배출의 대부분은 건물에서 나옵니다.
오래된 건물의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것이 시민 부담과 탄소배출을 함께 줄이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히트펌프 1.5GW 보급으로 냉난방 에너지의 재생열 전환을 앞당기겠습니다.
노후 건물 그린리모델링과 에너지이용합리화 지원을 확대하고,
신규 건물의 에너지 성능 기준과 지역난방 공급도 강화하겠습니다.
적은 에너지로도 겨울에는 더 따뜻하고, 여름에는 더 시원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대중교통과 친환경차 전환을 확대해 서울의 석유 사용량을 20%까지 줄이겠습니다.
도보와 자전거, 대중교통이 편리한 도시를 만들고,
자동차에 덜 의존해도 되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친환경차 30만 대 보급을 지원하고,
특히 택시와 화물차처럼 생계형 장거리 주행 차량의 전기차 전환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충전 스트레스 없는 전기차 도시,
매연 없는 거리,
더 맑은 공기의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시민이 참여하는 재생에너지 도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탄소중립은 관공서만의 일이 아닙니다.
시민이 참여하고 혜택을 체감해야 지속 가능한 변화가 됩니다.
서울시청부터 공공부문 재생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겠습니다.
공공청사, 주차장 등 공공시설 유휴공간에는 태양광발전소를 확대하겠습니다.
공동주택 베란다 태양광 보급사업과 태양광 구독제로
시민들께서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직접 느끼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태양광은 설치부터 관리까지 안전하게 챙기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탄소중립은 시민에게 불편을 감수하라는 구호가 아닙니다.
도시의 공기를 맑게 하고, 시민의 부담을 낮추고, 기후재난으로부터 서울을 지키는 일입니다.
탈탄소 수도 서울, 시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저 정원오가 냉난방비는 낮추고, 탄소는 줄이고, 기후위기에는 강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