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순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 있어?
✅이 병원 강추함:
- 이름: 김앤방 여성의원
- 위치: 7호선 숭실대입구
- 시술법: '미세 조각 레이저 소음순 수술'
3년째 여성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그 분야 명의로 통하는 곳인 것 같음.
수술받고 쓸리고, 찝히는 거 없어져서
자전거 자유롭게 타고, 바지 편하게 입고
뿐만 아니라 질염 고쳤다는 소리도 많고
성관계가 더 편해졌다는 소리도 있음.
성형외과, 피부과 등의 명의 추천은 많은데
이 수술 추천은 없는 것 같아서 공유함.
---------
반드시 담당 의사에게 상담/문의하고 결정
(스폰/뒷광고 아니고 순수 정보 공유임)
브레드씨가 가본 대전 맛집 리스트
대전 성심당 왔다가 빵만 사고 간다고?
별 1개와 2개는 자체 필터링입니다.
⭐️⭐️⭐️ : 대전 맛집
⭐️⭐️⭐️⭐️: 서울에서도 찾기 힘든 맛집
⭐️⭐️⭐️⭐️⭐️ : 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맛집
(대전 맛집 추천받습니다.)
📍모선 (연어 전문점)
⭐️⭐️⭐️⭐️⭐️
이렇게 맛있는 연어집 찾기 정말 힘들다고 생각.
김부각과 모선만의 특별한 소스.
그리고 묵은지 말이밥 같은 특별한 메뉴까지~
N번 방문한 연어 맛집
📍카라멜 (생면 파스타)
⭐️⭐️⭐️
성심당 근처라 그런지 웨이팅이 되게 심한 생면 파스타집
대전 맛집정도는 되는 것 같은데 대전에 워낙 생면 파스타가 맛있는 곳들이 많아 다시갈 정도는 아닌 것 같음.
성심당 왔는데 양식땡기면 가볼만함
📍테테 (일본 철판요리)
⭐️⭐️⭐️
일본에서 오꼬노미야끼 맛집찾기가 힘든데 여기가 대전에서는 가장 베스트였음
서울에 워낙 맛있는 곳들이 많다보니 4개까지는 아닌데 여기도 정말 맛있는 곳이라 추천가능
📍스웨이 (생면파스타)
⭐️⭐️⭐️⭐️⭐️
서울에서도 이정도 하는 파스타집 없다고 생각함.
재료 하나하나 정말 좋은 재료를 쓰고 맛도 정말 있음.
고객 응대부터 음식 설명까지 대접받는 기분이 드는 서비스도 아주 좋았음.
기념일에 가면 실패할 확률 0%
📍캘리캘리 (미국식 피자)
⭐️⭐️⭐️
피자가 엄청 맛있는 곳인데 서울에도 피자 맛있는 곳이 너무 많아서.. 4개는 아쉽게 탈락 ㅜ
그래도 성심당 근처에서 피자먹고싶을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임
도우도 맛있고 치즈도 듬뿍!!
📍개성칼국수 (만두전골)
⭐️⭐️⭐️
가격도 좋고 고기도 듬뿍올라가있는 만두전골을 먹을 수 있는 곳!
대전 맛집으로는 꼽을 수 있음!
📍피어드 (양식)
⭐️⭐️⭐️⭐️
일단 레스토랑이 너무 예쁘고 런치에가면 세트메뉴 가성비가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4개를 준 이유는 수비드살 항정구이 때문!
정말 맛있으니 꼭 드셔보길 추천드립니다.
📍떼조로 (양식)
⭐️⭐️⭐️
크리스마스때 데이트로 가서 코스요리를 먹었는데 되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일반 메뉴는 못먹어봤는데 평균이상 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전복만세 (전복 전문점)
⭐️⭐️⭐️
성심당근처 전복요리 맛집입니다.
전복죽과 솥밥 2개를 먹어봤는데 반찬도 집밥느낌이고 정갈해서 아주 맛있습니다.
솥밥을 먹고 미역국으로 만들어먹는 누룽지는 어디서도 먹을 수 없는 맛!!
📍칸 스테이크 하우스
⭐️⭐️⭐️+⭐️*0.5
아마 대전에서 가장 괜찮은 스테이크 집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기념일에 방문했는데 스테이크 굽기도 괜찮고 사이드들도 맛있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서울엔 워낙 맛있는 스테이크 집들이 많아 4개는 안되고 3.5개입니다
📍감나무집 (오리수육)
⭐️⭐️⭐️⭐️⭐️
긴말 할필요 없습니다.
가셔서 오리수육 꼭 드셔보세요.
📍바르미 샤브샤브 (샤브샤브 무한리필)
⭐️⭐️⭐️
개인적으로 샤브올데이 보다 훨씬 맛있는 곳!
맛있는 튀김들도 있고 고기도 신선해서 또 가고싶은 샤브샤브 뷔패!!
📍광세족발 (갈마점)
⭐️⭐️⭐️
족발에서 냄새 하나도 안나도 진짜 맛있는 족발집
갈마점만 가보았는데 다른곳들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모프치킨 (쫄간장치킨)
⭐️⭐️⭐️
쫄간장치킨은 여기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
치킨 마니아인 제게 너무 맛있었습니다
📍캐이브 파스타 (생면파스타)
⭐️⭐️⭐️⭐️⭐️
여기 화이트라구는 죽기전 꼭 한번 먹어봐야합니다.
📍버거 베이트 (수제버거)
⭐️⭐️⭐️⭐️⭐️
대전에 수제버거 맛집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중 제 입맛에 가장 잘 맞았던 버거베이트
햄최몇 도전 가능한 맛집!
제가 좋아하던 다른 한곳은 사라진 듯하네요 ㅜㅜ
📍브리즈 커리
⭐️⭐️⭐️⭐️?
여기 카레 먹고 카레에 눈을 떴습니다 ㅋㅋㅋㅋ
키마카레라는 신기한 카레 꼭 드셔보세요!
진짜 맛있음.
평소 카레를 좋아하지 않아 서울에 이정도 맛집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 5개를 줘야할지 고민!
📍카리코
⭐️⭐️⭐️
여기는 스프카레를 잘하는 곳인데 닭고기가 정말 부드럽습니다!
서울에도 이정도 맛집은 있을 것 같아 3개
📍차고 피자
⭐️⭐️⭐️
화덕 피자 가게인데 피자 엣지를 찍어먹는 토마토잼이 있습니다.
가지피자가 엄청 맛있었던 기억이 떠오름.
피자도 정말 맛있어서 또 갈 예정인 피자집!
사장님도 엄청 친절하심
이 방법으로 읽으니 영어 문장 다 뚫렸습니다. ㅣ 관계사 해석법 ㅣ 김지영 선생님 강의ㅣ260908
1. “This is a man who is brave” 같은 문장을 만나면 관계대명사가 나올 때마다 괄호 치고 화살표 날리는 사람이 많음. 틀린 건 아니지만 쉬운 문장에서만 통하는 습관임.
2. 정작 원어민은 소설을 읽다가 관계사가 나올 때마다 “관계대명사 등장” 하고 표시하지 않음. 그들이 안 하는 걸 우리가 굳이 매번 할 이유도 없다는 얘기임.
3. 괄호 방식이 무너지는 첫 지점은 한 문장에 관계사가 여러 개 겹칠 때임. who, that이 줄줄이 나오면 “~한 ~인데 ~를 아는 ~한 작가에게”처럼 왔다 갔다 하다 시간만 다 씀.
4. 어법 문제에서도 함정이 됨. which와 where 중 하나를 고르라는 문제에서 무작정 완전·불완전만 따지면, 둘의 의미 차이를 뭉개고 그냥 퉁쳐버려 오답으로 이어짐.
5. 흔히 관계대명사 뒤엔 불완전한 문장, 관계부사 뒤엔 완전한 문장이라고 외움. 목적어가 빠졌는지만 보고 찍다가 한 문제를 날려버리기 십상임.
6. 그래서 어법 이전에 제대로 된 해석법을 먼저 알아야 함. which를 쓸 때와 where를 쓸 때 해석 자체가 딴 세상으로 갈라지는데, 그걸 알고 풀어야 진짜 실력이 됨.
7. 관계사의 정체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렇게 됨. 뒤에 오는 말을 “근데 그게 뭐냐면” 하고 이어주는 부연 설명의 준비점임.
8. “This is a man who is brave”는 어법 기능을 위해 수식어를 장착한 게 아님. “얘 남잔데, 근데 얘가 용감해” 하고 생각을 이어갈 여력을 주는 장치가 관계사임.
9. 왜 그런지는 관계사를 왜 쓰는지 따져보면 나옴. 결국 귀찮아서 쓰는 거임. 어떤 언어든 공통적으로 효율성을 중시하고, 했던 말을 또 반복하는 걸 극도로 싫어함.
10. 예를 들어 “This is a man”과 “He is brave”를 이으려면 접속사 and와 대명사 he를 또 써야 함. 앞뒤의 같은 사람을 두 번 언급하는 게 번거로우니, 그 연결어와 대명사를 한 단어로 합쳐버린 게 관계대명사임.
11. 그러니 관계대명사는 태생적으로 “근데(관계를 주는 말)“와 “걔가 누구냐면(대명사)“이 한 몸에 들어간 녀석임. 수식 수단이 아니라 부연 설명의 이음새로 접근하는 게 맞음.
12. 이 작은 습관이 긴 문장에서 해석을 부드럽게 만듦. 목적은 어법 분석이 아니라 이해와 해석이니, “This is the man, 근데 그 남자가 어떤 애냐면 내가 아는 애구나” 식으로 정보를 얹어가면 됨.
13. 실제 회화에서도 같은 결이 보임. 영화나 드라마에서 관계사가 나오면 은근슬쩍 뜸을 들임. “This is a man who…” 하고 생각할 여유를 두면서 말을 끄는데, 이 감각이 독해에 부드러움을 얹어줌.
14. 관계부사도 똑같음. 종류를 하나하나 어법으로 외우는 건 문제 풀이엔 필요해도, 해석이 급한 사람에겐 결국 한 원리로 수렴함.
15. where 역시 귀찮아서 쓰는 거임. 원래는 “This is a place”와 “I was born there” 두 문장인데, there가 place와 같은 대상이라 반복하기 싫어서 접속사와 부사를 한 번에 퉁쳐버린 게 관계부사임.
16. 여기서 뉘앙스를 더 살리는 팁이 있음. 관계사 앞의 명사, 즉 선행사를 잡아다가 관계사 자리에 그대로 집어넣고 직진으로 쭉 밀고 나가며 해석하는 연습임.
17. 아까 미룬 which·where 문제로 돌아가 봄. “This is the school”까지만 해석한 뒤, 선행사 school을 관계사 자리에 대입해 직진으로 읽어보고 말이 되는 쪽을 고르면 됨.
18. 관계대명사 뒤에 주어와 동사가 친절하게 다 나오면 이때만 어법 용어로 목적격 관계대명사라 부름. 대입해 해석했을 때 “~을, ~를”처럼 목적어 자리로 읽으라는 뜻임.
19. where는 사전을 보면 “어디에, 어떤 장소에서”로 나옴. 선행사를 넣고 대입했을 때 “~에서”로 풀면 됨.
20. 두 개를 직접 넣어보면
>which로 읽으면 “이건 학교인데, 그 학교를 내가 주로 먹는다”가 되어 말이 안 됨.
>where로 읽으면 “이건 학교인데, 그 학교에서 내가 주로 식사한다”가 되어 자연스러움. 그래서 정답은 where임.
21. 연습 삼아 기출 하나 봄. 우리말 해석을 번역가 시험처럼 대하지 말고, 정보가 일직선으로 누적되는지만 검토하면 됨.
(이어서 계속 🔗)
내년 취준생이
받을 수 있는 돈 총정리
어제(8월 28일) 정부가
내년 청년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이건 아는 사람만 챙기는 돈입니다.
하나.
대학생 첫경력 프로젝트 — 6만 명.
일경험 자리를 6만 명분 만들겠다는 겁니다.
인턴 자리가 없어서 막힌 사람한테
제일 큰 항목입니다.
둘.
K-뉴딜 아카데미 — 5만 명.
직무 역량 교육 쪽입니다.
기존 국비 훈련과 별개 트랙이라
내년 초에 어디서 모집하는지만
확인해두면 됩니다.
셋.
청년 기회자금.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하는 동안
거치기간 이자를 면제해주는 구조입니다.
취준이 길어질 때 제일 먼저 무너지는 게 돈인데,
거기 붙는 항목입니다.
넷.
커리어뱅크.
프리랜서·단기 일경험 경력을
모아서 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든다고 합니다.
지금은 흩어진 경력이 증명이 안 돼서
그냥 사라지는데,
그걸 묶겠다는 겁니다.
여기서 사람들이
제일 많이 놓치는 게
시점입니다.
지금 신청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내년 예산안이라
국회를 통과해야 하고,
세부 요건은 그다음에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할 일은 하나입니다.
나한테 해당되는 항목 이름만
외워두는 것.
공고는 대개 조용히 뜨고,
아는 사람만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