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 주급 드뎌 받았당. ㅎ
화면 한장을 넘겨버리고
거의 주급 끝무렵에 드뎌 ㅠㅠ
먼가 받을 쯤되면 일이 생겨서 그 경계를 못 넘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근데 글하나가 역시 ㅎㅎ 별거 아닌게 터지면서
주급을 주네요
바뀐 규정에 다다르려면 넘 멀었지만
또 하던대로 사부작거리면서 달성해야죠..!!
아직 못 받으신분들 힘내보세요..!! ㅎ
저처럼요 ㅎ
작고 소중한 첫 주급 받았으니
오늘도 사부작거리러 갑니당..!! ㅎ
회사에서 내가 존재감이 있다고 느껴질 때가 기분이
제일 좋다
경력직 신입이 왔는데 의욕이 넘쳐서 막 모든 것을 할려고 하는데
위에서 딱 잘라주면서 나랑 얘기하고 싶다고
말을 해주니 너무 감사하더라고
이래서 직장에서 신뢰를 얻고 적을 안만드는게
제일 좋다. 평판관리는 진짜 필수다 !
내 주위에 ��람들을 보면 대부분은 20대 중반에 만난 사람과 결혼을 하게 되더라고
근데 20중반에서 장기연애 하다가 헤어지면
대부분 30대 넘어서도 결혼을 못하더라고
뭔가 장기연애하고 헤어지면 다음 사람 만날 때
더 조심하는 거 같더라고
사람마다 다르지만 또 상처 받기 싫어서 신중하게
만날려고 하다보니 결혼을 못하는 거 아닐까 ?
내가 뭘 해본다고 하면 주위 사람들은 대부분 응원하지
않는다. 왜냐 나보다 나아지는 게 싫거든
이상한 건 SNS에서 만난 친구들이 응원을 더 잘해준다는 거지
원래는 주변 친구들이나 더 응원해주고 축하 받아야 하는데
오히려 SNS에서 더 위로받고 축하 받는다는거지
참 신기해
근데 직장이랑 인간관계랑 비슷한 거 같다
친구들도 시기 질투하면 은근히 돌려서 평가절하 하고
직장도 일 잘하는 사람 있으면 평가절하 하고
내가 느낄 때는 요즘 사회가 진짜 살기 팍팍하고
힘들어 졌구나 싶은거지
그래서 요즘 혼자 있는 게 편하다고 얘기하는 게
이런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남탓을 안하는 사람이 진짜 리더다.
일을 하다보면 사람들은 은근히 기대심리가
무의식적으로 저 사람이 책임질거야
아니면 저 사람을 믿고 일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어디서든 리더가 될려면 확인 단계에서
어설픈 실수를 사전에 차단하고 검증하는 과정에서
리스크를 제로로 만드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가난과 가정환경이 무서운 이유
일단 가난하다보니 삶에 여유가 일단 없다.
직장생활을 하더라도 자기 의견을 내는 것을 잘 못한다.
이 직장에서 생계를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기 때문에
부당한 일이나 억울한 일이 생겨도 참을 수밖에 없다.
우리 직장에도 그런 사람이 있는데 보면 짠하다.
챙겨주고 싶어도 회사는 사회이기 때문에 약하면
이용당하기 쉽상이다.
사회에서는 참고로가정환경과 불우한 환경을 신경쓰지 않기 때문이다.
연인관계나 인간관계에서 그 사람의 진심을 알고 싶으면
이 방법을 한번 써봐 극단적이긴 한데
나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이기적으로 소비한다면
이별 통보를 하고 한달만 기다려봐라
대체로 당연하게 생각했던 사람은 100% 후회한다.
자기가 잘못했다니 마니 하면서 돌아오게 되어있다.
그런데 이렇게 돌아오면 뭔가 역함을 느낄 것이다.
지난 주급에 비해 7.5배가 넘게 나왔네요...
먼저 항상 응원해주신 모든 엑친님들에게
격하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주급 데이타와 비슷한 수준인데
실제 금액은 차이가 많아서 좀 놀랐네요.
어제와 오늘 외부 강연이 있어서 소통을
원활하게 하지 못했습니다.
다시 열심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무언가를 결심한다는 건
다 잃고 시작한다는 것과 같다.
술먹고, 친구 만나고 ,여행가고 할 거 다 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는 없다
친구도 어���보면 수단과 같을 수 있다
힘들 때 까끔 만나 휴식처로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다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거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