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등지에서 초기에 이루어진 건축 심의는 100여년을 적응하면서 증개축된 것들을 철거하고, 정해진 기준에 맞춰 초기 형태로 돌아가거나 조선시대의 특정한 양식으로 바꾸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기존의 벽돌이나 타일이 아닌 사괴석으로 벽을 쌓았고, ~세살 문양 창호로 통일했다."
참 멋진 블로그를 발견했다. 일제강점기의 수많은 소설과 잡지 기고문에 담긴 서울-경성-의 일상을, 키워드별로 정성스레 정리한 블로그. 카페, 여차장, 경성개조안, 칼피스 등등, 키워드는 도시 생활 전반을 망라한다. 혹시 주인장께서 트위터를 하고 계시진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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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경기 심사위원의 인터뷰와 입상작을 담은 <commentary> 출간을 위한 펀딩 사전공개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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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3분기 스코어러에 등록된 500여 건의 설계경기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7건 각각의 당선, 입상작과 그 심사 과정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