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Me) 언제든 미련없이 털고 일어날 수 있기를... (To Others) 내 앉았던 자리가 아주 조금이라도 아쉽기를 바라는 지능적 비관론자이자, 이상주의자이고 뼈속까지 B형 남자면서 아빠가 만물박사인줄 아는 사랑스런 두 아이의 아빠이자 내게는 완벽한 한 여자의 남편
트위터 계정이 해킹된 뒤 암호를 바꾸고는 나도 금방 암호를 잊어 버려 내버려 뒀는데...
머스크 전기를 읽고 다시 관심이 가서 암호를 재설정해 들어와 보니... 딱 10년 전이구나...
그때만 해도 세상은 지금보다는 아름다웠다...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나 국가에서나, 지구적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