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과 민주당 혼내는 노무현
"정치가 법위에 있지 않다"
"정치가 성역입니까"
"누구나 재판 받아야"
"자기 유불리를 따져 범죄를 덮으면 되겠습니까"
"자기의 정치적 이득을 위해 남의 가치를 근거 없이 훼손하면 안된다"
#이재명#민주당#노무현#이재명재판연기
https://t.co/RoIryNsy6P
민주당의 정치 감각이 아쉽습니다. 버스 주택을 말하기 전에 먼저 드럼통을 제안하고, 반발이 거세지면 그제야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버스 주택을 제시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20대 청년의 눈물쇼 방송을 하면서 '버스는 타는 곳이 아니라 사는 곳입니다' 한마디로 마무리 했다면 좀 더 다른 결과가 나오기는 개뿔. 민주당 망해라. 열 번 망해라. #패러디 #더불어근저당
지방주도 성장을 위해 재정개편 시급합니다.
소방 국가직화를 준비한 지 10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10년 사이에 경기도에 배치된 소방직공무원은 1.4배 늘고, 인건비를 포함한 비용은 1.8배가 늘었습니다.
국가직 소방공무원 약 1만 1 천 명에 대한 1조 5천억이 넘는 경비를 대부분 경기도가 부담합니다.
그중 인건비는 약1조 1천 억 원인데, 중앙정부는 고작 800억 원만 대줄 뿐입니다.
나머지 사업경비 약 4 천억 원도 중앙정부는 경우 300억 원을 대주는 것 뿐입니다.
국가직 인건비는 중앙정부 몫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이와같이 정반대입니다.
경기도 약 40조의 재정 가운데 국가 보조를 받는 위탁 사업이 재정의 반이상을 차지하고 나머지 16조 중에서도 국가 공무원 인건비를 1조 원 넘게 대납하고 있는 구조를 이제 개혁할 때 입니다.
더구나 경기도는 재정이 구멍이 나도 중앙정부가 교부세를 주지 않도록 해놓았기 때문에 재정 둑이 무너져도 메울 수가 없습니다,
재정개혁, 세입 구조 개혁이 시급합니다.
설득이 안되네 정말
믿고 싶은대로 믿고 싶으신 건 알겠는데
면봉 겉핥기로 해서 범인 감식한 것과
120개 청바지 조각내서
성범죄 관련감식한 쪽
중상해 vs 살인미수, 강간살인미수 찾아낸자
(사실 진단서때매 중상해라
원래는 상해 송치였을거에요
제가 장애를 얻지않을 거라 했으면요)
너무 다르잖아요
#부산돌려차기 #돌려차기 #보완수사권폐지반대
https://t.co/xHAqkMAR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