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성 시위용방석을 사는 게 싫다면
지퍼락 큰 거에 수건 돌돌 말아서
두세개 넣고 가요.
다이소 장판보다 도톰하고
수건 안에 핫팩까지 넣으면 엉따 완전 됨!
시위 끝나면 지퍼락만 정리하면 되니까
비교적 쓰레기도 덜 나오고,
식덕들은 세척해 밀폐용 온실 지을 때
재사용하셔도 됨.
각자의 자리에서 여러 방식으로 함께하는 걸 우린 연대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택시기사님이 결제를 취소하는 것도 참여고, 시위 일정을 알티로 알리는 것도 참여고, 시위대 주변 카페와 음식점에 선결제를 하는 것도 참여임. 참여를 시위 현장으로만 국한하고 규모를 축소하지 말기.
제가 어제자 옥상뷰 다만세를 가져왔어요
근데 아무리 봐도 저는 여기서 훨씬 더 왼쪽으로 가야 있을 것 같은 게… 걍 이 영상 양 사이드로 사람들이 무한히 늘어나 있습니다(*그래서 원곡이랑 사람들 박자가 약간 밀려요 스피커는 국회 거의 바로 앞이라서)
풀영상은 https://t.co/w8Gu2KpP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