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 기업 과장
-> 근데 이제 수를 납감하는 집착광공
-> 이름마저 장추공(거기가 긴 공이라는 건가?)
-> 임신 8주 차(공이 임신을요..??)
-> 회사 비상계단에 숨어서 엽산 챙겨 먹는 임신공
(애를 낳을 생각인가 봄?)
여기 존재하는 모든 게 너무 폭룡적임(P)
미필고 외전 제목이 <여백에 쓰인 연애사> 란다
역시 비엘계 서정적인 제목을 가진 작품다운 제목이다
표지는 또 얼마나 예쁜 꽃들과 향기를 품고 있을지 넘 궁금함
미필적 고의에 의한 연애사
확정적 고의에 의한 연애사
연애사
a love marriage
작은 연애사
요즘 재밋게 보는 것들 다 진사님 표지임 ㅋㅋㅋㅋ 오독의 잇새는 연재 때부터 오늘 새벽까지도 재탕한 디지털 풍화작인데 수가 침대에서도 선생님 선생님 하는 게 ㅈㄴ 꼴림🧎♀️ 주3회 1:1 수학과외 월 10만 원 받고 해주는 재벌가 싸패차남 선생님공 X 가난햇살수,, 난 치율이 또 싸패연상님 말아줫으면 좋겟어 치율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