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원제는 ‘Sorry We Missed You’인데요. 택배 기사가 사람이 부재한 집에 택배를 둘 때 종이에 써놓는 문구입니다. 직역하면 ‘당신을 놓쳐서 미안해요’ 또는 ‘당신을 지나쳐서 미안해요’입니다.
우리가 리키와 같은 택배 기사들께 해야 할 말일지도 모릅니다.
전태일기념관에 가시면 청계피복노조에서 활동하셨던 여성 봉제 노동자 4인을 여성 소설가 4인이 인터뷰 후 소설을 쓰고 설치 작품과도 연결한 전시 '시다의 꿈'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장경화 님을 인터뷰해 <태풍의 이름을 잊은 것처럼>을 썼어요. 지금껏 쓴 단편 중에 제일 소중해졌습니다.
‘n번방’ 부터 ‘웰컴투비디오‘ 까지.
우리는 언제까지 ‘그저 호기심이었다’는
범죄자들의 변명을 허락해야 할까요?
지금, 더 이상 아동 성 착취 범죄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목소리를 내주세요!
서명하기: https://t.co/Yntsxpt2OX
#야동이아니라성착취물입니다#세이브더칠드런
무지 반갑다!
다이어터 3권짜리 소장하고 있는데, 이렇게 새로 라이트 에디션으로 리뉴얼 되어서 나오니 반갑다.
귀여운 디자인과 색상, 크기로 나와 부담스럽지 않게 들고 다닐 수 있고, 소장용으로도 이쁘다. 다시 결심 편을 읽게 되니, 다이어트 하고 싶은 마음이 다시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