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동작구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승리는 동작의 변화를 기대하는 구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이제 화합과 도약의 시간입니다.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목소리 잊지 않고, 늘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발로 뛰겠습니다. 동작을 환하게, 핫하게 만들겠습니다.
#동작구청장#류삼영
[성명] 우리나라 전복 세력 모스 탄을 구속하라!
지방선거를 앞둔 5월 28일 모스 탄이 한국에 입국했다. 모스 탄은 내란을 합리화하며 내란 세력에게 힘을 실어주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퍼뜨리기 위해 온 것이다. 지난 대선 시기에도 같은 목적으로 우리나라에 입국하여 많은 국민의 지탄을 받기도
대다수의 청년들은 인스타그램으로 세상을 접한다니깐요.
인스타그램에서 릴스 폭탄, 카드뉴스 폭탄으로 허위사실 터트리면 그게 사실이 됩니다.
제발요, 지금도 인스타그램에는 새로운 극우 감다살 계정들이 매주 등장해요.
민주주의를 지키고 싶은 청년 분들 인스타그램에 뛰어들어주세요.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의 오준식 영상취재기자는 오늘(4일) 김두겸 울산시장을 폭행 및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울산남부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김두겸 시장은 지난 5월 21일 취재 중이던 오준식 기자의 카메라를 내리치고 오 기자의 턱을 움켜쥐는 폭력을 행사하였으며, 이로 인해 오 기자는 전치 2주의 상해와 함께 정당한 취재활동을 방해당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아울러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 이상휘 위원과 문호철 부위원장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영등포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피고소인들은 지난 5월 21일 ‘전국 후보자 대상 긴급 알림문’ 제하의 문서에 “언론노조의 기관지격인 <뉴스타파>의 ‘자해공갈’식 폭행 유도 취재 행태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SNS를 통해 전국 16개 광역시도 및 227개 기초자치단체 국민의힘 선거운동캠프에 전달하는 한편, 760명이 참여한 국민의힘 출입기자단의 카카오톡 단체채팅방에 공유함으로써 널리 유포되도록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뉴스타파 및 소속 기자들은 명예훼손과 함께 정당한 취재·보도 업무를 방해당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뉴스타파는 이번 2건의 법률 대응을 통해 소속 기자의 물리적·심리적 상처와 명예를 회복하고, 공당과 소속 정치인들이 위력과 폭력, 허위사실 유포 등의 불법적 수단을 동원해 언론 자유를 침해하는 부당한 행태를 바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 https://t.co/AKpn9QHjp7
한동훈은 위장전입과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선거 방해 등등으로 선거법 위반이 걸려있고, 추경호는 내란 중요 임무 종사자로 걸려있고, 이진숙도 걸린게 많은데… 그럼에도 당선시키다니… 이제 대구 시장은 뻑하면 공석인게 디폴트겠구나. 거듭된 재선거 지역은 계속 자리 날라가는 게 뉴 노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