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몬엑
칼국수 먹으러 계단 올라가는데 칼국수 먹고 내려오는 운명처럼 형원이와 마주쳤습니다…
…
오빠 저 진짜 팬이에요 몬베베 4567기에요 하면서 울먹거리니까
어쩔줄 몰라하며 고맙다고 손을 뻗었지만..•• 매니저님께서 팔을 끌고 가셨습니다..,,
(시간 지나서 좀 올립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우리 형원이. 늘 그래왔듯 형원이만의 잔잔한 삶을 형원이만의 치열한 열정으로 쭉 살아가자. 어떻게 인생에서 너 같은 사람을 만났을까 행운이고 행복한 경험이고 잊지못할 추억이고 소중한 순간들이야. 나쁜 날들도 훗날엔 좋은 이야기가 되어 행복만 남아있을거야 사랑해 형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