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런 말 하기 싫었는데 요즘 정신병원 간호사분들 왤케 말투가.. 좀..
아니 예약 하는데 "혹시 예약 가능할까요?" 한마디 했다고 "아니 예약 시간을 말씀주셔야 예약을 할거 아니에요~?" 이러시길래 기분 개나빠가지고 진지하게 8년 다닌 병원 옮길까 생각중임... 분명 간호사분들 친절하셨는데
자기 프사로 나만의 방 만들기 해볼래?
1. 자기 인장&헤더 캡처한다
2. 밑의 프롬포트 복붙하기
< refer to the attached image.Isometric 3D miniature of [living room], featuring custom furniture with the shape and character details of the doll in image. Adorned with the pattern and color scheme of image. Cute miniature style, soft lighting, 3D render. --ar 1:1 >
3. 제미니(gemini) 한테 캡처한 사진과 프롬포트 넣기!
다들 어떻게 나왔는지 알려줘🐬
나 진짜 내가 망한인생이라고 생각했어
별거없는 학력에 하고싶은건 많은데 배울 돈도없고 내가 진짜 하고싶은게 뭔지도 모르고 돈부터 벌기시작함.
그러니까 조금 하다가 아닌것같아서 포기하고 국비듣고 포기하기를 n번함.
말그대로 인생걸고 키자니아 함
같은 직종으로 이직한거 지금 1번 밖에 없음
진짜 노답 인생이었음. 경력 1년, 경력2년 이런데 같은 경력도 없고 다 다른 업무에 직종에.. 그러다가 워홀로 도피하고 돌아오고 또 도피하고.
코로나로 직장짤리고 나니까.. 할수있는게없는거야. 이제 나이도 많아서 안써줘 신입으론.
그래서 나 유튜브에 30대 여자 노답인생 이런거 찾아보고그랬음.
그렇게 한 3달 침대에만 있었어 진짜 망한인생 같아서. 근데 엄마가 울더라고. 나 어떡하��고.
그때부터 닥치는거 다했어 그냥 과외 사이트등록해서 일본어 과외도 해보고 청소알바도 해보고 친구네 가게가서 알바써달라고 하고. 하면서 국비고 개발 배우고 일본으로 넘어왔어
한국에서 취업 절대 못할것같았거든.
그리고 이제는 연봉1억은 안되지만 벌 만큼 벌고 사람 노릇해.
망한인생 없어.
니가 뭐 ㅁ약을 했니, 사람한테 해꼬지를했니
그게 진짜 망한인생이지
당당하게 살아있으면 그냥 인생 산거야 걱정마러
안녕하세요. 꾸시꾸시 운영진입니다. 올 겨울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난방을 풀가동하여도 꾸시 내부가 많이 춥습니다. 난방비와 꾸시아기들 병원비로 꾸시 재정이 조금 힘들어서 이렇게 후원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작은 정성이라도 정말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정성으로 올 겨울 잘 이겨내보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꾸시 운영진 일동-
후원계좌 기업 287-257757-01-027 봉사하는우리들 (26년도 기부금영수증은 발급되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트위치쪽에 재밌는 사이트가 있어서
치지직 버전으로 만들어봤습니다.
https://t.co/wAwq0qgUhL
시청자 0명인 방을 탐색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치지직 사이트로 유도하기 위해서
한 채널은 5분동안만 시청할 수 있고,
5분이 지나면 다른 랜덤한 채널로 이동합니다.
자기가 꼭 하고 싶은 일이라면서 버츄얼 관련해서 1도 안알아보고 신청주신 분들은 진짜 반성하세요
괜히 양측구매원칙을 이해했냐고 질문에 넣은게 아닙니다..
3D 버튜버가 꿈이라고 써놓고 파츠가 뭐냐고 질문하는건 너무한거 아닌가 싶네 ㅠ...
구글�� 한번이라두 검색해서 조금만 찾아보시는 노력이라도 해주세요..
누구는 돈 시간 써가면서 좋은 마음으로 이벤트 여는건데 노력 하나도 없이 '히히무료니까 신청부터 넣어야지~' 는 저에게도, 간절하게 신청주신 분들한테도 무례한 짓이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
신청이유 : 선물용 < 이 세글자 써서 보내신분도 얼탱이가 없어서 바로 신청서 넘겼어요 ㅇㅇ 기대안하셔도될듯